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지리산 수달래 | 풍경
찔레꽃 2019.03.07 01:32
오늘은 어제보다는 미세먼지가 덜했네요.
님도 남은 한주도 몸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황대장님   반가워요.
따스한 봄바람이 산 너머에서 넘실넘실 불어와
삭막한 도시의 미세먼지 회색빛 하늘을 맑게 씻어 주길 바래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도
봄의 향연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듯합니다.
남은시간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을 소풍처럼
어린 날 소풍가기 전날은
즐거움에 들떠 잠을 설치고
새벽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떴던 기억들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으리라
소풍은 여유있는 사람이
간다 또 마음과 몸이 건강하고
즐거워야 갈 수 있다
*조광렬의 인생을 소풍처럼 중에서*

온 대지에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기지개를 펴고
향긋한 봄 내음과 봄 꽃들의 향기가 진동하는 아름다운 계절
일상의 시간들 속에 향기 가득한 나날되세요^♡^
.…─┼Have a good night ─┼ ^*^ .
블루님 반가워요.
따스한 봄바람이 산 너머에서 넘실넘실 불어와
삭막한 도시의 미세먼지 회색빛 하늘을 맑게 씻어 주길 바래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도
봄의 향연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듯합니다.
남은시간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을 소풍처럼
어린 날 소풍가기 전날은
즐거움에 들떠 잠을 설치고
새벽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떴던 기억들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으리라
소풍은 여유있는 사람이
간다 또 마음과 몸이 건강하고
즐거워야 갈 수 있다
*조광렬의 인생을 소풍처럼 중에서*
아름다운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블친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산내골 농부님 반가워요.
따스한 봄바람이 산 너머에서 넘실넘실 불어와
삭막한 도시의 미세먼지 회색빛 하늘을 맑게 씻어 주길 바래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도
봄의 향연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듯합니다.
남은시간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을 소풍처럼
어린 날 소풍가기 전날은
즐거움에 들떠 잠을 설치고
새벽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떴던 기억들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으리라
소풍은 여유있는 사람이
간다 또 마음과 몸이 건강하고
즐거워야 갈 수 있다
*조광렬의 인생을 소풍처럼 중에서*

안녕 하세요.
바쁜 한주를 보내고 기다리던 주말이
내일로 닥아 왔네요.
좋은계획 한번 세워 보시느건 어떨까요?
미세먼지 주의 하시고   건강 조심 하세요.
솔향기님 반가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음악 좋고
향기 좋고
펄님 안부가 궁금했는데...
잘 계셨군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다운 벗 찔레꽃님 반갑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잘 계시죠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하세요
봄,봄,봄
듣기만 해도 정말 가슴 설레이고 기분이 좋은 단어입니다.
양지에는 새싹들이 파릇파릇 움터 나오는 모습이 참 이뿝니다.
오늘도 따사로운 햇빛과 같이,,
포근하고 보람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버들치, 피라미, 메기와 함께
제가 사는 마을 흐르는 냇물에
버들치나 피라미나 메기가 함께 살기를 바라는
까닭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만 모여서도 살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공생의 길, 상생의 길이 인류와
모든 생명체가 살아남을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윤구병의《가난하지만 행복하게》중에서*

반갑습니다. 찔레꽃님
만물이 소생하는 생동하는 좋은 계절에 새봄의 정기를 받으셔서
몸도 마음도 활기가 넘치고 뜻하는 매사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정에도 늘 웃음꽃 활짝 피우시고 복된 주일 큰 축복 임하소서
정겨운 님 늘 따뜻한 마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하세요
봄,봄,봄
듣기만 해도 정말 가슴 설레이고 기분이 좋은 단어입니다.
양지에는 새싹들이 파릇파릇 움터 나오는 모습이 참 이뿝니다.
오늘도 따사로운 햇빛과 같이,,
포근하고 보람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버들치, 피라미, 메기와 함께
제가 사는 마을 흐르는 냇물에
버들치나 피라미나 메기가 함께 살기를 바라는
까닭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만 모여서도 살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공생의 길, 상생의 길이 인류와
모든 생명체가 살아남을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윤구병의《가난하지만 행복하게》중에서*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춘분,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꽃을 시샘하는 봄바람이 몹시 불고 있네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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