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별의 풍경이 있는여행

수도권 산행 (254)

예봉산.예빈산 | 수도권 산행
윤별 2019.03.31 22:26
윤별 블로거님 ^^
유용하게 The Weekend 보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今週에도 제 자신은 SHOP 사정으로 Trekking을 갈 수 없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남양주시 예봉산(683m) & 예빈산(590m) 트레킹>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눈(雪)이 내려서 하이얀 설경(雪景)과 함께 분홍색 진달래꽃이 개화되어 산행의 묘미(妙味)를 배가시켜 주는 것 같았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신 일요일 밤(夜) 보내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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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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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남덕유산 드림
토요일 부터 비.고지대엔 눈이 내린거 같습니다.
잔설이 많이 남아 있더군요.
4월의 첫날이 되었네요,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만우절(萬愚節)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 만우절이군요.
늘 건강하시고,즐겁게 잘보내세요~~~
예봉산에 눈이 조금 쌓여있네요.
전 어제 청계산코스를 다녀왔는데 그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얼었던 땅이 녹으며 만경대 부근은 완전 진흙이 많아 조심조심 걸었습니다.
예빈산 산행기 잘 보고갑니다^^
전날 내린눈이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청계산 보다는 예빈산쪽이 기온이 더 낮았나봅니다.
4월 한달도 즐거운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꽃샘 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봄꽃향기가 풍기는 좋은 계절인데
예봉산에는 잔설이 좀 남아
있어서 걷는데 조심해서 걸어야겠습니다.
언제나 안산 즐산 하시고
좋은 계절에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눈이 조금 밖에 않쌓여서 산행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쌍계사 벚꽃,참으로 멋진곳을 다녀오셨군요
늘 건강하시고,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진달래도 많이 피었는데
눈도 내렸군요.
팔당역에서 예봉산 오르는 코스는
경사가 장난이 아니던데 고생하셨겠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조망이 참 좋은 곳인데 아쉽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전날에 비.눈이 내렸고 산행 당일도 흐린날씨로 조망이 좋지 않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토욜에 내린 눈이 아직 쌓여있었군요 봄에 겨울산행을 하신것 같습니다.
일욜도 오전에는 날이 흐리고 어둡고 해서 아마도 야생화ㅇ를 보았어도 꽃잎을 닫고 있었을것입니다.
예봉 예빈도 가본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전 게을러서 그런지 여기저기 넓게 다녀보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눈이라야 조금 쌓여 겨울 정취를 느끼기엔 부족했습니다.
전 아침 잠이 적어 주로 첫차로 움직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봅니다.ㅎㅎ
크크 그러면 저도 몇년 안에 그렇게 되겠습니다.
산 아래엔 진달래가 피었는데 산정엔 흰눈이 쌓이는 특이한 봄날씨......
예봉산을 가운데 두고 윤별님은 예빈산 방면을...저는 세정사 계곡 쪽을 다녀 왔군요.즐겁게 봄날을 즐기세요.^ ^
집에서 출발할땐 고대산으로 가려다 날씨를 보니 고대산 야생화 보기는 힘들듯해
팔당역으로가서 산행만 하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늘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니 마음도 상쾌하네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기가 많이 더딘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윤별님 ~
눈 내린 예봉산과 진달래가 묘한 조화를 이룬 모습에서
요즘 봄 날씨가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알것 같습니다.

꽃향기 머금은 봄바람을 타고 4월이 우리앞에 다가 왔습니다.
모처럼 맑은하늘, 꽃내음과 함께 기분좋게 시작한 4월입니다.
언제나 미소지을 수 있는 보람되고 행복한 4월 되십시오. ^^**^^
봄이 오는듯하다 다시 추위가 이어 지고 있지요
날씨가 참 변덕 스럽군요
진달래.개나리도 한창 무르 익어 가고 있는데요...
모모님도 4월 한달도 건강하시고,즐겁게 잘보내세요.^^
진달래도 피고,
눈꽃도 피고,
눈이 즐거우셨겠네요.
이제 4월인데 아직도 쌀쌀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진달래는 많이 피었더군요
눈이야 전날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고지대에 조금 쌓였답니다
4월 한달도 건강하시고,늘 즐거운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체력이 엄청나시네요~??
전 이 곳을 두번에 나눠서 다녀온적이 있는데요 ㅋㅋㅋㅋ
예봉산 측우소가 거의 완공되었군요~
늘 안전산행 하세요~꾸욱~!!
저도 두곳을 걷고 나면 힘듭니다
그저 끈기로 버티는 거지요.ㅎ
하산하는 천주교공원묘지 위치가 궁금하기도 해서요...
벌써 4월이 시작 되었지요,늘 즐거운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진달래 핀 봄철에 겨울을 만끽한 산행하셨군요.
멋진 힐링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편안한 날 되세요.
수도권 산에도 진달래가 한창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름다운 풍경 즐감 공감 합니다
모처럼 화창한 봄날 주말 입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화려한 봄을 즐기기에 안성맟춤 인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남도 지방에 이어 수도권에도 진달래등 봄꽃이 많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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