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어드맘의 추억의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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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팝송명곡 (133)

런던올림픽 개막식 공식 주제가 사상 처음으로 강렬한 록음악 채택되다! view 발행 | 추억의 팝송명곡
줄리어드맘 2012.07.28 06:35
지금 개막식 보고 있는데..흥겨운 축제같은 분위기입니다.
너무 역사 민족 문화만을 강조하는 다른 개막식과는 역시 다른 모습이네요.
유머도 있고..즐기고 있습니다.
음악도 흥겹고요~~
무거웠던 베이징과는 확 다른 기분입니다..ㅎㅎ
시작하는거 보고 나왔어요 리뷰로보니 실감나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지금 개막식하나봐요..
이런..ㅎㅎㅎ
얼른보고 오겠습니다..
음악도 거기서 다시듣고..^^
출장길에 들려갑니다
이곳 인터넷 사정이 엉망이네요^^
겨우겨우 접속을...
실감나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안그래도 이제 시작된 런던 올림픽 기대가 많이 되네요~~
그동안의 땀의 노고와 수고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어요
런던올림픽에 락음악이 채택된 이유가 다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줄리어드맘님!~~~~
늦잠 자느라 개막식도 제대로 못 보았네요..
전 이 곡 앞부분..쇼팽의 녹턴을 도입한 부분이 넘 맘에 듭니다.

이번 주말은 우리 선수들 응원하는 재미가 쏠솔할 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그들답군요?
흥겨움을 더하며 세계인의 축제를 돋워주면 좋겠어요.
선수 입장하는장면들 보고 있습니다..
주말 좋은 시간 보내세요
멋진 시작 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두 아직 개막식 못 봤는데~~사실 깜박하고   있었구만요~~^^*
런던 올림픽에서도 다들 선전할수 있도록 기도해 보내요~~
좋은 하루 시원하게 보내셔요~~

첨 부터 못봤네요 아쉽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저는 사실 여기서는 TV를 거의 안보니까 잘 몰랐어요.
그런데 줄리어드맘님 덕분에 올림픽 소식 알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개막식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그 시간에 꿈나라에서 정신이 없었을 것 같아요,,,ㅎ
우리 선수들 모두 좋은 성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야후에서 길고양이 밥주기 찬 반 투표가 열리는데 이미 참가하셨을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안하셨다면 ....아래 방법대로, 하시면 되니 이 댓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도 많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접속 방법입니다..(비회원도 투표가 가능합니다.)

야후 미디어 접속 → 상단 '핫이슈' 클릭 → 네티즌 한표 클릭 → 길고양이 밥 논란

클릭해서 투표하시면 됩니다.(회원이 아니어도 투표 가능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요즘 찬양 중에도 모던 락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뮤즈가 모던 락의 대표주자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정말 영국적인 것 같아요. 히히히...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저두 잠깐 봤었는데요. 올림픽에 사용되는 음악도 시대나 국가에 따라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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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줄리어드맘님께서
좋아라 하시는 장르~
전 TV볼 시간이 없어서.^^;
지금도 일하고 있어요.ㅎㅎ
개막식을 보면서 참 아름답고 멋진데 음악을 함께 들으면서 거웠어요
  • 윤석구
  • 2012.07.29 03:51
  • 신고
왜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뮤즈가 나왔는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입니다. 개막식을 보다가 잠드는 바람에 다 못봤지만, 이 부분에선 조금 아쉬움이..
말 그대로 브리티쉬 락을 대표할만한 밴드는 소위 말해서 널렸지요. 그런데 그 대표성을 뮤즈가 나와서 개막식에 나왔다니.. 뭐 뮤즈를 좋아하는 팬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쉽네요. 비틀즈의 컴 투게더 를 부른 밴드가 뮤즈 맞죠? 졸면서 봐서 정확하지 않았지만.. 뇌속에 컴 투게더의 커버곡을 가장 잘 소화한 밴드로 에어로 스미스로 인식돼 있어서 비교해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뭐 에어로 스미스는 미국밴드이긴 하지만, 커버가 특색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에서 무대에 올랐던 밴드가 영국의 레드 제플린의 지미 페이지와 로버트 플랜트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엔 다음 대회가 영국에서 열리기에 자신들의 대표성을 상징하는 레드 제플린이 공연했다면, 이번 개막식은 뮤즈 보다는 다른 밴드가 나왔어야(상징성 등) 한다고 봅니다. 폴 매카트니의 헤이 쥬드는 일반 공연에서 보여줬던 관중들의 호흥에 비하면 많이 아쉬웠죠.. 뭐 그렇다구요.
그래도 브리티쉬 락, 그리고 락 음악을 상징으로 대표되는 영국이라면 최소 세대를 아우르는 퀸 과 같은 밴드를 포함해 에릭 클랜튼 정도는 나왔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잘 읽고 갑니다
  • 푸드
  • 2012.07.29 19:59
  • 신고
컴 투게더 와 본인들 노래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를 부른것은 Arctic Monkeys입니다. 뮤즈는 개막식때 음악만 포함됬지 공연 하지도 않았구요.
영국현지에서 "국민밴드"는 이제 뮤즈와 콜드플레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충분히 음악 몬타지에서 레드 제펠린, 퀸 등이 나왔고 폴 맥카트니가 엔딩을 장식했기때문에 중간에서라도 신세대 밴드가 나와야만 했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개막식이 과거도 기억하지만 미래로 달린다는 내용이였기 때문에, 구.신. 영국음악의 대표들이 나왔어야죠.
저도 개막식을 보다가 잠들어서 줄리어드맘님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듣게됐는데요,
전 뮤즈도 좋아했지만, 노래자체도 웅장해서 괜찮고 좋은데요? ㅎㅎ
덕분에 개막식 음악이 무엇인지도 알고가고 감사합니다~ : )
역동적인 올림픽과 잘 어울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