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어드맘의 추억의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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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팝송명곡 (133)

<런던올림픽 특집>영국이 배출한 위대한 뮤지션 클리프 리차드 view 발행 | 추억의 팝송명곡
줄리어드맘 2012.07.30 06:00
ㅎ저도 소녀시절에 클리프 리챠드 아주 많이 좋아했답니다.
솜사탕 같은 목소리에 반해서요..
그후에도 계속 음악 활동 열심히 하더라구요..devil woman이나
올리비아 튜튼 존 하고 부른 듀엣곡들도 좋아했답니다.

우리집 아이들     요즘 밤을 새고 올림픽 보느라...저랑 리듬이 완전 반대로 살고 있어요..ㅠ

그래도 집안 시끌시끌 해서 사람 사는 집 같아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넘 더워요^^
클리프 리처드의 달콤한 목소리에 반했던 시절,,
처음 내한공연 했을때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저는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요.
그 소녀들이 60대가 되었겠군요...차암!!
여고시절이 떠오릅니다.ㅎ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콜리프 리차드 외모도 뛰어나고
음악성도 매력이 넘쳐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지요.
해이쥬~~~노래 잘 듣고 갑니다.^^*
참 멋있었죠. 그래서 환호하며 열심히 귀동냥 하게도 됐구요.
그걸 떠올리는 잔재미가 있어 좋은데요? ㅋㅋ
제 세대가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낯선분인듯..
암튼 다들 반응이 그때가 떠올른다고 하니..저만 왕따된듯한 느낌인데요 ㅠㅠ
크크크, 우리는 왕따된   꽃씨님이 부러버욤,,,넘 구여버...ㅎ^^
감 하고 합니다
8일째 찜통같은 열대야와 폭염 경보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 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클맆 리챠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추억의 팦송 가수지요~~
옛날로 되돌아가 봅니다^^
클리프 리차드~그리고 귀에 익은 노래소리~~^^
줄리맘님 덕분에 이번 올림픽 기간동안 참 행복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찜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우리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클리프 리차드~~ 감미로운 목소리에 반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뮤지션인줄을 몰랐네요~~
전 이방에서 참 많은걸 배우는듯해요~~그것도 블로그가 주는 작은 매력이겠지요~~
좋은 하루 시원하게 보내셔요~~
이 팝가수의 노래는 남자들 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라해서
미팅 나갈때 이 친구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대화가 통했던 기억이 ㅎㅎㅎ
정말 귀에 익숙한 팦송가수죠~~
이때가 떠오르는군요.
요즘 저희집도 떠들석 하답니다.
식구도 없는 단둘이 살면서요
나이가 있다보니 새벽잠이 없어 일찌감치 티비틀고 아침을 맞이하지요.
우리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빠부대의 원조 아닌가여 용필이 오빠 전 세대 ...
너무나 목소리가 멋집니다 .. ^^
저에겐 다소 생소한...+_+;;
원조 오빠부대라...
ㅎㄷㄷ한 가수였나보네요!+_+
클리프 리차드...
완전 멋있어요. 히히히...
정말 뮤지션이란 칭호가 아깝지 않죠. 히히히...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아긍, 귀에익은 감미로운 목소리...
그를 오빠라고 하며 따라다니던 언냐들이 어느새 60대가 되다니요,,참 세월이 쏜 화살보다가 더 빠른거 같아요.
아침부터 감미로운 음악에 묻혀서 추억 한조각 끄집어 내 봤습니다.
다시 들으니 꼭 휴가 간거 같아요..
옛날에 한구공연 일화가 유명해서 기억해요~ㅎ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줄리어드맘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저는 이친구는 못보고 폴 매카트니만 봤네요
세월앞에 장사 없더군요 많이 늙었더라구요^^*
올해70이니 그럴 수밖에요..
잘 보고 갑니다 고운 날 되세요
감미로운 목소리..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더운데 일주일 잘 넘기자구요.. 으~~ 덥다요~
좋으다.좋아.ㅎㅎ
전 처음 들어 봐요.
이눔의 무식.^^;
올림픽 특집     넘 좋은데요   ^^
클리프 리차드 한때저도 많이도 좋아랬지요
잘생기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것같아요   ..
다시 추억하며   보게 됩니다   ..
늘 좋은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깨 즐거움 주십니다  
저도 즐거이 머물러갑니다 ..
요즘 올림 픽 경기 때문에 잠드는 시간이   들쭉 날쭉해요     ㅎㅎ  
고운밤 되세요~~
런던 올림픽 개막식을 티비를 통해 보면서
감탄과 희열을 마음으로 안았답니다.
마지막 피날레를 해준 폴 메카트니...넘 인상적이었지요.^^
폭염에 건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