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어드맘의 추억의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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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요 (26)

짧은 생애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명곡을 남긴 유재하, 그리고 그의 음악이야기 view 발행 | 국내 가요
줄리어드맘 2012.03.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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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조금 더 많이 알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정말 감성어린 가수.. 아까운 가수죠..
저도 이 유재하의 음반 갖고 있습니다.
천재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나요...ㅠㅠ

오늘도 어제처럼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생생한 하루 시작하셔요~~
제목에서 유재하의 이름을 보는 순간 깊은 한숨을 쉬게 되더군요...
그의 이름에서 그의 노래가 하나 하나 스쳐지나가 그 벅찬 감동에 나오는 한 숨이었던거 같습니다.
이 한장의 엘범에 그의 모든것이 담겼으니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몇 곡 듣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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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음악을 듣던 세대는 아닌데요~ 너무 좋은데요~^^
줄리어드맘님 포스팅 덕분에 얼굴 처음 봐요~ㅎㅎ잘생기셨어요~
오늘 같은날 듣기 참 좋은 목소리에요~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불금~^^
제가 너무 어렸을때 돌아가셨네요
그 노래 아직도 좋아하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라는 가사도 좋고.. 암튼 이 음악을 듣고 있으면 편해진다니깐요.
일찍 세상을 떠나셨지만 그가 남긴 노래덕분에 우리는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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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이 참 좋네요.
아....유재하.....!!
유재하씨 노래를 들으면 가사를 음미하게 되죠. ^^
유재하씨 노래는 영원할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블링블링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유재하씨 노래는     레코드 LP판 으로 들어야 제맛인데
LP판들을 다 도둑 맞아서 너무 가슴 아픈 일인 입니다
지금 들어도 가슴에 와 닿은 노래들이죠 김 광석씨와 함께 멋진 뮤지션 이라고 생각 합니다
유재하씨가 학교 선배님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짧았던 그의 생애 때문에...
그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긴 것 같아요.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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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학교만 같고, 과는 달라요. 히히히...
전~ 공대 나왔어요. 히히히...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유재하씨 노래를 들으면서 참 행복하네요^^
날이 꾸물거리는것이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아요~
이런 날은 하루종일 유재하씨 노래를 들어도 참 좋겠다는~^^*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구요~~줄리어드맘님~~~
마음이 짠해집니다   ..
고운날되세요~~
유재하 노래 참 좋아하는데......
천재들의 삶은 왜 짧기만 한걸까요?? 고운주말 맞이하세요^^*
짧은 생이어서 더 마음에 와 닿는거 같아요.
그 목소리...너무 애잔하고
노래도 좋고...
어릴적에 많이 들었었는데.
짧은 생을 살다간   그이기에~~
아직도 유재하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짠한 전율이 느껴지니~~
그는 갔지만 그의 음악은 영원히 가슴 속에   남아 있으니~~
그는 영원히 우리맘속에 살고 있을겁니다~~
지금 저 모습 그대로~~
최고의 아티스트이지예 ..
유재하씨 정말로 직접 보고싶은디 ㅜ ..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남편이 유재하를 좋아해서 결혼후 참 자주 들었던 음반이랍니다...ㅎㅎ
유재하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유재하 노래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얼굴보고 들으니 가슴이 찡 해 집니다
유재하를 잘 알고 갑니다..좋은 날 되세요~~
정말 실력이 있는 가수였는데요~
지금 생각해봐도 참 안타까운 일이었던것 같아요..
잘 알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유재하 음악 잘듣고 갑니다.
11월의 깊은 가을쯤 작별을 하게 되었네요.
혼자서 쓸쓸할 길을 걷고 말았네요.
잊을 수 없는 한사람.
사후라도 그의 음악이 다시 재평가되어 인정받게 된것은 정말 좋아요.

이곳은 늦은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줄리어드맘님~
이런 밤 다시 듣는 노래도 마음에 와 닿고,
깊은 시간이 똑딱이는 시계소리와 음률의 조화를 이루어 넋을 놓고 맙니다.
어쩌느라 어제는 방문하지 못하였네요.
어제가 되어버렸어요.
새벽시간 잠시 하던 일 정리하던 차 생각나서 들러 가게 되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유재하 노래는 조용히~혼자 들으면 정말 좋고   지금까지도 좋긴한데,,
듣고나면   괜히 우울해지고, 슬퍼지고,,힘이쭉...빠지는...

모처럼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역시 비올때 들으면   정말 좋아요~~
유재하 앨범 100번 이상 들었을 겁니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고 가장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전 그대 내품에 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가장 시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명꼴라
  • 2012.06.06 23:00
  • 신고
군대후배인유재하
  • 강동희
  • 2013.07.17 02:08
  • 신고
유재하...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그의 생애를 돌아봤습니다. (아...진짜 눈물..)
단 한장의 앨범이라 더욱 아쉬움이 남네요.
유재하님~당신의 노래를 1980년 초반 중학교 시절부터 들어온 팬입니다. 요즘같이 우울하고 힘들때 당신의 노래가 더욱 생각이 납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유재하는 내게 잊지못한 기억이 있다. 고교시절 친구 재필이네 집은 인천약국을 했다. 나이많으신 엄마아빠가 1층에서 약국을하고 2층올라가면 재필이방에 기타가있고 유재하음반이 있었다. 재필이는 곧잘 유재하노래를 콧대높여 부르곤했는데...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그때 들었던 노래는 지금과 너무나 같은데 .... 재필이 인천야국..유재하...모두 멀다. 아주 멀리....그립고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