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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 캐나다 (9)

캐나다 연금 1 – 노인 기본 연금으로 얼마나 받나? view 발행 | 벤치마킹 캐나다
박진동 2011.02.18 11:38
친절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로는 아직 이해가 어려워 질문 드립니다. 남편은 현재 65세 저는 57세
캐나다에서5년 산뒤에 시민권취득 그후 4년 은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지금 캐나다에 들어가서 내년에 연금 신청이 가는한지요 신청하면 받을 수있는 연금은 얼마정도 되겠습니까? 정말 고맙습니다.7월에는 들어갑니다.
그러니까..캐나다 이민온지 9년 된거네요? 캐나다 입국 당시 남편은 56세 부인은 48세, 맞나요?
그리고 5년 사신 거면...10년 거주 기준 해가 되는 55세로 부터 65세 사이에 남편은 5년 사신 거니까 캐나다 돌아오셔서 다시 5년을 더 사신 후에 신청 자격이 생기는 거구요. 부인은 48세에 오셔서 53세 때 까지 5년 살고 한국 가신 거니까...5년 모두 55세가 되기 이 전에 사신 거기 때문에 5년/3 = 1.7년 사신 것으로 계산됩니다. 그러니까...부인은 돌아오셔서 8.3년 더 사셔야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캐나다 정부 관계된 분야에 있는 사람이 아니므로 알고 있는 상식으로만 답변드립니다. 정확한 것은 오셔서 서비스캐나다를 방문하셔서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노인연금은 10년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지급됩니다. 10년이상 거주한 사람도 신청 직전까지 캐나다를 떠난 기간이 있다면 그 기간의 3배를 거주기간에서 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것은 정부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약 10년을 살다가 현재 미국에 이주하여 살고 있습니다.(캐나다 시민권자)
그런데 만 10년이 되기 전에 미국으로 왔습니다.
현재 53살인데 은퇴후에 캐나다에 다시 돌아가서 만10년에서 모자란 날을 더 살아 10년이 되면 그 때부터   신청이 가능한지요?
만60세 부터 연금을 신청할 경우 (20년이상 거주)
OAS를 받을수 있나요, 아니면 65세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OAS는 65세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 나이   67세로 oas와 gis 그리고 allowance를 받고있는데 만약 살고 있던 집을 팔아서 작은 집을 하나 사고 나머지 돈을 약 30-40만불 정도 은행에 예치하면 gis와 allowance 받는데 지장을 준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지 궁금하군요.
이점을 알고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캐나다의 복지는 신고된 연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GIS와 Allowance는 소득이 거의 없는 노인들께 지급되는 것이므로 집을 갖고 계셔도 받으셨던 것입니다. 집을 줄이고 30-40만불을 은행에 예치하면 이자소득이 발생하고 개인소득세 신고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이자가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그에 비례해서 GIS와 Allowance가 줄어 들게 됩니다.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60세에 신청을 하려 하시는데 소득이 0원인데도 받을 수 있는건가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OAS는 65세부터 받을 수 있으며 소득이 없으면 GIS도 추가로 받게 되어 수령금이 많이 늘어납니다.
정리를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연금을 가입하였으면 해지를 하지 않는 한, 캐나다에서 기간만 인정을 받습니다. 즉, 한국에서 10년 이상 가입을 하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서 환급(해지하면서 돌려 받음)을 받이 않았으면 한국에서 연금을 받게 됩니다.그런데 협약에 의하여, 캐나다에서 연수(10년)을 인정해 줍니다. 본디 캐나다는 연금을 불입하지 않고, 정부에서 거주 연한에 의하여 인정(정확히는 정부에서 연금을 내주는 구조 입니다)해 줍니다. 한국의 연금액을 얼마를 냈는지는 불문에 부치고 기간만 인정을 해 줍니다. 물론, 한국에 수령하는 연금액을 매년 신고를 하여야 하며 일정금액이 넘으면, 캐나다 연금액이 줄어 듭니다.
연금 신청일 당시에 소급해서 1년간을 캐나다에 거주하여야 합니다. 신청시기는 70세 이전이면 되며, 본인의 사정에 의하여 70세가 넘어도 되지만, 지연 신청지급으로 인한 할증액은 70세까지만 가능하므로 70세 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 개시일(만 65세가 되는 시점)을 연기하면 수령액이 매년 0.6%씩 증가 합니다.
그런데, 연금 수령개시일을 기준으로 10년간 캐나다에 거주하여 합니다. 즉, 65세에 개시하려면, 55세에서 65세까지 캐나다에 거주하여야 합니다. 이 10년을 채우지 못하면, 부족하 기간동안을 3배하여(3년을 못채웠으면 9년을) 캐낟 거주기간에서 공제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9년을 가지고 갔다면 55세에서 65세 사이에 7년을 살았으면 10년으로 인정을 해 줍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10년을 거주 했다면, 연금수령 자격이 생깁니다. 그렇지만, 40년이 되어야 연금을 최대한(100%) 받을 수 있으므로 실제 거주기간(한국에서 가지고 간 것과 실제 캐나다 거주기간을 합산)을 기준으로 월할계산 합니다. 예를들면, 한국에서 9년을 가지고 가고 캐나다에서 7년을 살았다면 (16/40)% 만큼 수령을 하게 됩니다.
  • geong
  • 2019.06.1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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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9년을 가지고 갔다면 55세에서 65세 사이에 7년을 살았으면 10년으로 인정을 해 줍니다"에서 한국에서 9년을 가지고 갔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캐나다 11년 살고 , 한국 가서 다시 5년 살고 ,현재 63세로 캐나다 들어 왔는데, 연금 신청 하면 Full Amount 다 받을수 있나요?
Full amount는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10년이상 거주하셨으므로 연금 대상자가 될 것입니다.
정확한 것은 캐나다 정부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esdc.gc.ca/en/cpp/oas/benefit_amount.page
18세이후 10년이면 됍니다.
  • 단풍나무
  • 2018.08.1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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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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