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감정
2011년 9월 25일 오후 06:08
세상 다 산 얼굴을 하고 있었대. 내가~
난 맏딸,맏며느리 [2]
커피를 사랑하는 ~ 하늘의 두리둥실 떠다니는 구름을 좋아하는~ 나의 눈을 맞추며 헤~ 하고 웃어주는 멍멍이를 사랑하는 ~ 평범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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