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의 수수께끼---그것이 궁금하다. 나다나엘...... 무엇을 보았길래 (요 1:45~ 51) 우리가 성경을 읽다 보면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나다나엘]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다.. 예수가 처음 그 제자들을 모으고 있을 때, 빌립이 우리가 메시야를 보았는데 그는 나사렛 예수다...
야바위 게임 , 욕심은 반드시 눈 멀게 한다. 한, 40년 전쯤, 동대문시장 쪽에 낡은 고가 다리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내려다 보면 시골에서 볼 수 없는 수 많은 차들이 다리 아래에 줄줄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다리 한 켠에 사람들이 웅성거려요, 허름한 사람이 좌판을 벌려 놓았는데 그 ..
내가, 나를 몰라요 (2) 나는 그 자매님을 커피숍에서 기어이 만났어요 우리 목장에 소속하고 싶다고 오신 분입니다. 그 분의 고향 언니가 우리 목장이어서 선택했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의 관계란 것이 , 잘 알고, 친하다고 관계가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이분들의 경우, 넘 가깝다 보니까, ..
고난 없이 기쁨 없다. 힘든 훈련을 통한 성공 이라야 기쁨의 감격이 있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마지막 승리를 이루었을 때~ 그들의 얼굴을 보라 환희의 눈물이 흐르지 않던가? 그들이 대충 몇일 연습하여 승리 했다면 그들은 결코 감격의 눈물이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우리는 꼭 ..
꿈속의 인터뷰 나는 두려운 꿈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생 마지막을 결산하는 최후의 심판대 앞에서 실패한 인생, 그들의 말을 들어봅니다. ☎ 첫번째 사람에게 인터뷰합니다. & 당신은 왜 분노하며 발을 동동거리십니까? 나는 교회의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신앙생활 하였습니다. ..
성경을 외운다고? 미쳤니? 핸드폰에서 3초면 튀어 나오는 성경을… 그 시간이면 얼마든지 더 생산적인 일이 많은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제일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나는 2년 전에 요한복음 14.15.16.17 장을 암송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시편1.2.3.4.33.34편을 외웠습니다. 왜 그..
세배 꼭 해야 돼? 세배의 사전적 의미는 “정초에 웃 어른께 큰절을 올리는 것” 그런데 요즘 젊은이는 세배가 몸에 배지 않고 뻘쭉하게 느껴서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 부모가 어떻게 가르치느냐 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대가 바뀌니까 세배 예법도 바뀔 수 있겠지요 또, 요즘 꺼덕하면 들..
오랜만에 이종 형님과 오찬을 같이 하였습니다. 증조 할아버지 형제의 손이니까 가깝다고 해야 하나? 형님은 재담이 좋으시다. 이 형님은 신앙이 없는지라 이야기의 포인트는 이웃 대소사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1년에 한번이라도 함께 하고싶어서 식당으로 모셨지만 이 자리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