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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 | 시(詩)가 있는 풍경
너나동 2019.03.07 22:2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분 과
즐겁고 행복한 발길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미세먼지 가득한 날이 지나고
비기내립니다^^
이비가 끝나면 푸른 하늘을   만날수 있겠지요^^
평화하소서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겨우네 얼어붙었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봄 소식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이되시길 바랍니다
비가 그치면 봄도 우리곁에
더가까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출장 다녀와서 피곤한데 이번 주는 가족에게 시간을 몽땅 할애할 생각입니다 ㅎㅎ
ㅎㅎㅎ 아들이 좋아라 하겠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면서 봄을 찾느라 카메라를 열었습니다 참좋은 봄 아침공기^^
날마다
샛바람 훌훌 날아 돌아
젊은 날의 풀잎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향기로운 날되세요^^
봄을 시샘하는 오늘
봄의 신선함 넘치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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