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은솔 문현우입니다.이 험한 세상을 물기있게 해주는건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대와 나의 고운 우정,사랑을 위하여...
사랑,이별의 아픔과 고통이 영육을 휘감아올때 영혼에 새겨진 각혈하는 언어들 모아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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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04-09
가을비 04-09
炫德華 (현덕화) 04-09
내사랑두리 04-09
날지못한 새의 연가 [39]
성탄절에 드리는 기도 [42]
7월에 내리는 비 [27]
봄빛 그리움 / 은솔 문현우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