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사랑, 삶과 시, 그리고 의미...
사랑, 고통, 아픔이 휘감아올때 영혼에 새겨진 각혈하는 언어들 모아 시를 쓴다.

♧고운 시♧ (35)

[스크랩] 한여름 밤의 도시인 | ♧고운 시♧
이카루스。 2018.08.03 15:15
블친님~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로 명절 준비로 지친 마음과 육신을 푸시면서
유쾌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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