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사랑, 삶과 시, 그리고 의미...
사랑, 고통, 아픔이 휘감아올때 영혼에 새겨진 각혈하는 언어들 모아 시를 쓴다.

♧고운 시♧ (35)

[스크랩] 외로운 밤의 고독 | ♧고운 시♧
이카루스。 2018.08.14 12:27
소중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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