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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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비,동물 (45)

대구수목원 동박새 | 새,나비,동물
늘푸른 2014.01.31 23:07
늘푸른님!!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올해는 더~ 기쁜일이 많은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박새가 늘푸른님을 위해
다양한 포즈로 멋을 내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님~~~
다녀가셨군요

설날 시댁 갔다가
가까운 곳에 있는 수목원에 가기위해
오랜만에 카메라 들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샘님~
봄이 오려는지
바람마다 갓난 아이 젖트림 소리
풀빛 뱉기에 촉촉해진 산자락에
햇빛 깔고 앉아 몸 녹이고 있는 잔설
굴썽 글썽하다
나뭇가지에 감겨
불까 말까
발가락부터 꼼지락 거리는 바람이
미리 꽃씨 품은 마음
호드기 소리 그립다

☆ 봄이 오려는지- 시 / 서봉석 님 ☆

정말~ 봄이 오려는지 * * * * 이시에 글귀처럼,
바람마다 갓난아이 젗트림 소리가 들리는 같아
이 따금씩, 뒤를 돌아보고는 합니다^*^

조금 있으면, 성급한 봄소식으로 모든 블로그엔,
구름처럼, 봄 소식을 또!! 실어 나르겠지요?....
그렇치만, 내일 모레면, 혹독한 설한풍이 또다시
전국을 강타 할것이란, 일기 예보가 기다립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봄소식에 빠져보는 즐거움으로
흠뻑, 취해보는 2월의 첫날을 온통 기대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엔트프라이즈님~
이햐 회장님 즐거운 설 명절 잘보네고 오셨나요 동박새 모습이 너무 신비스럽네요 먹을것을 찾아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동박새 모습 신비롭다고 말할수 있네요   자세히 바라보실때 느낌이나 기분이 어떠 하였는지요 ㅎㅎ
제가 꼭 보고 느낀것처럼 기분이 희안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늘푸른님!!
늦은인사 죄송요.^^
잘다녀 오셨지요?.
복많이 받으셔요.

청마가 뛰어가는듯 보입니다..ㅎ
동박새의 다양한 모습잘 담으셨습니다.
역시 진사님이십니다.
아드님과 밭일 하신 모습 보고 싶구요.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하시다니요.
아름다운 늘푸른님의 전원의 봄을 기다려 봅니다.
예쁜 꽃들이 곱게 필것으로 상상 하며....
수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더욱 건강 하셔서 전원 가꾸시기에 열심이시기바랄게요.
편한 휴일 되셔요~~~~늘푸른님!!

푸른님 난 맨처움에는 푸른 청마가 보이길레 새도 ㅎㅎㅎㅎ나중에보니 움직이는 새인가 봅니다 그런데 최상의 날씨가 아니라 그반대였나요     그래도 이고산은 무조건 푸른님이담은 사진은 최고라 합니다 그런데 진사님들 많이 모이셨네요
오늘은 * * * *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옵니다~
남쪽 지방에는 영상18도가 넘네요.

창문을 활짝열고, 달려본 차창에는
2월의 겨울바람이 삼월의 훈풍처럼,
느껴 질 만큼, 따뜻한 봄이 랍니다?..

이 봄기운를 듬뿍, 담아서 전합니다.
오늘도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설 잘 보녀셨습니까?
동박새를 아직 만나보지 못했어요.
강화도에서도 가끔 만나볼 수 있는 모양인데 동백나무가 없는 이곳에서는...
동박새가 남천 열매는 먹지 않고 밑밥만 먹는 것 같습니다.
설 전날 만나셨네요?
꽃이 없는 겨울에는 새를 찾아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도 되고...
예~~~!!!
대구 수목원 아주 잘 가꾸어 놓았다고 하는데
가보지를 못했슴니다~~~!!!
옌날 화원 유원지 부근 인가요~~~???
그리고 동박새가 남천 열매를 좋아 하는가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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