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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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비,동물 (45)

하늘 날고싶은 하루 | 새,나비,동물
늘푸른 2014.02.02 19:18
장난끼가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심심하실 시간 있으신가요?

덩달아 저도 함박미소 입니다. ㅎㅎ
저도 오늘 흰기러기 찾아 몇번을 헤매고 다녔지만 헛탕친 하루였습니다.
긴 설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 시작하는 한주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 되셔요
요즘 주남 저수지에 혹시 출입금지가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하도 무슨 병이돌아서 오리랑 닭이 팔자에도 없이 살처분되여 땅속에 묻이는모습 매일같이 보고 잇습니다 그나 저나 이날은 여유있게 하루를 보내고 게시나 봅니다
늘푸른님!!
하늘을 날고 싶은 여유도 있으시군요? ㅎ
항상 여유로우셨으면 좋으련만~~~~~
장난끼 치고는 너무 멋진 작품 입니다.

명절 연휴가 지나니 2월 입니다.
건강 하신 2월 여유롭게 보내시기를요.
편한 밤 되십시요~~~~~늘푸른님!


.
이햐 굿 완전 베리굿이네요 사ㅣㄴ찰영솜씨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는 .........
회장님 설연휴는 잘보내고 오셨나요     회장님의글 기다렸답니다 신비스러움에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저는 오늘 상수씨랑 대물도라지랑 돼지감자40케로정도 케왔네요 ㅎㅎ 다음에 회장님도 같이가입시더
멋진사진구경 잘하고 갑니다     고운밤 되세요
2월 첫 주 월요일이 밝아 오네요^^~ ,
2월은 일년 중에 가장 짧은 달이지만
겨울에서 봄을 이어주는 고마운 달 이기도 합니다,
오는 새봄의 기대와 설렘으로
기쁨과 즐거움 가득한 한달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늘푸른님께선 결과물이 없다고 하시지만
넘~ 멋 진 작품인데요...
수고덕분에 눈이 호강을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늘푸름님 ~~~!!
백로의 비상에서 착지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을에 한 번 찾아보았던 주남저수지, 또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어제 이곳은 20m도 보이지 않는 운무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장난끼라니요? 수준 높은 작품입니다.
오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라는데, 반갑지 않은
무서운 한파가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우리 곁을
떠나기 싫어서 그런가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는 ~~

입춘 한파가 서울 아침 기온이 -10.3 C 이네요?

오늘은 봄이 온다는 절기 입춘인데도....!
봄의 공주님은 결코 쉽게는 오지 않습니다^★^=

아직은 겨울 왕자님이 가는 겨울을 이달 말까지는
잡아 둘것., 같습니다...이 겨울도 한껏. 누려보는...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 담아보는 행복한날 되세요^^
우와 멋진 작품이네요. 입춘에 잘 어울리네요.
날마다 봄날처럼, 새롭고 아름다운 나날 되세요...
예~~~!!!
장난끼인지 모르지만
똑딱이로는 택도 없는 사릴 임니다~~~!!!
2일이면 구미에 도착하여
이불 뒤집어쓰고 있을때네요~~~ㅎ
첫번째 사진은 백조가 맏는것같은데,,고니..
운좋게 조금 가까운 곳에 3일동안 고니 촬영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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