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혼자말하는방 (16)

늘푸른 2014.05.16 21:57
예~~~!!!
저는 멀리서나마 맴 뿐 임니다요~~~ㅎㅎㅎ
에구 별이별말씀 다 하십니다
선물 주신 회장님께 감사의 뜻으로 올렸습니다
댓글은 달지 않지만 가끔 블방 폰으로 방문 하거든요
여성단체에서 알았는지 3년 저에게 많이 베풀어 주고
사랑을 주는 회장님이랍니다 감사합니다 말님~
예~~~!!!
오늘은 우두령으로 출동하고
내일은 화양구곡으로 달려 감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예~~~!!!
마니 바뿌지예~~~!!!
일요일 화양구곡에 갔다가
너무 아름다운 경치에 홀딱 반해서
디카도 잊어 버리고 왓슴니다~~~ㅂ~~~브
디카야 새로 장만 하면 되지만
토요일 우두령에서의 추억도 고스란히 날려 보내 버렸슴니다~~~!!!
흘러가는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을 절실히 생각하게 됨니다~~~!!!
속리산 국립공원 사무실에도 전화를 해보았는데
그런 분실물은 들어 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바쁘신 일상중에도 끼니는 그러지 마세요~~~!!!
한번 지나간버린 끼니는 다시는 찾아 먹을수 없으니까요~~~ㅎㅎㅎ
아까버라~~ 흑~`흑~~
아이구 우리 희장님 눈이 귀여 걸려 있습니다 그럴데 너무 오래 되나서 회한사라는 ?     세월호 참사 땜시 사양할랍니다
역시 열심히 일하시는 분은 다들 알아 보시는군요
귀한 선물 축하 드립니다.
며칠 손녀가 안 오는 바람에 밖으로 나 다니느라 들리지 못한듯 합니다.
오늘은 모처럼 컴앞에 앉아봅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셔요 그래야 맡은일 열심히 하시지요 ㅎㅎ
선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메고 있는 모습 참 잘 어울립니다.
모처럼 들렀읍니다
회초리 치시면 맞을께요.ㅎㅎ
열심히 하겠읍니다^^
선물은 주는사람 받는사람
나누는 정으로 모두 행복합니다
지나치지만 않으면요 부럽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긍정의힘님께서 형사반장처럼
조사를 하시는 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함박미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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