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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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비,동물 (45)

꽃과 나비 | 새,나비,동물
늘푸른 2014.07.21 01:16
와~~~!!!
일등이다~~~ㅎㅎㅎ
예~~~!!!
시방 어딜가도 참나리가 한창 이더군요~~~!!!
어제는 산악회에서 일년에 한번있는
야유회를 무흘계곡에 다녀 왔슴니다~~~!!!
종일 일급수에 빠져서 아직도
머리가 띵하네요~~~ㅎ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애써 올려놓으신 친구님의 방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도 무척 더울 것이라는 일기예보입니다.
밤에도 열대야 현상 때문에 잠을 이루기 어렵고
오늘 저녁엔 비가 내릴 것이랍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시고
보람된 날들이시기를 바랍니다.
나리곷이 반겨주고 있ㅅ븝니다 여기북부는 오래간만에 비가 온다 하는군요 와도 적당히 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요즘 바쁘시지요 ?
고마우신 푸른님!!
나도 늦은 인사드립니다.
바쁘신줄 알고 있습니다.

많이 지치셨지요?
더위가 너무 심하니 기다리는 비는 오지도 않고 덥기만 합니다.
나리꽃이아름답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가꾸신 꽃이 이렇게 곱게 피었군요.
꽃과 나비 볼수록 신기합니다.
바쁘시며 고마워요~~~늘푸른님!
금년엔 나비도 제대로 한번 담아보지 못하고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아니 담는건 나중이고 구경도 별로 못해봤어요 나비는..

바쁘신중에도 이리 멋진 사진 담아 올리셨군요
모처럼 가믐의 단비가 내리는 화요일 밤입니다.

편히 쉬시고 가믐의 단비처럼 시원한 수요일 되셔요 늘푸른님
고목에는 벌나비도 아니온다했습니다 요즘 100세인생의 노래가 이고산의 가숨에 와닿는 느낌이라 오늘도 누가 선물로 보내와서 두어번 들었답니다 100세라.....꽃도지면 벌나비도 도망을 가지요
나리꽃과 호랑니비 봄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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