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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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일 (33)

서로의 사이가 서운해질 수도 있습니다 | 이런저런일  
늘푸른 2016.02.02 20:41
참 좋은글 입니다.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새해인줄 알고 있었는데 벌써 2월 입니다.
늘푸른님!!
2월도 모든 시정에 지치지 않는 달 되십시요.
항상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좋은일 많으신 2월되셔요.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오랜 감기로고생 했습니다.
편한 쉼 되십시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아야 겠군요.
서로 사이가 서운해 질 수 있으니까요.

배의원님
설 가족과 함께 겁게 보내세요.
네. 지키지못할 약속은 정말 안해야 하지요
그리고 그냥 인사치레처럼 한 말도 누군가는 정말로 기다릴수도 있으니까요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늘푸른님
ㅎㅎㅎ오늘은 덕담만 남기고 갈까 합니다 ㅎㅎㅎ새해 설날을 맞이하여 온가족 두루두루 한분도 빠짐없이 복많이 받으세요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찾아뵙지 못하여 송구함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배의원님
설 잘 쇠셨지예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소^*^
남녁에는 벌써 봄기운이 슬슬 바다바람타고 올라오고 있을 겁니다 여기는 휴전이 가가히 있어서 그런지 봅도 늦게 오는모양입니다
예~~~!!!
조용히 뒤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글 임니다~~~!!!
약속~~~!!!
말씀데로 말로는 쉽지만
실천을 못할때가 가끔 있지요~~~!!!
그래서 항상 시간이 있는지 물어보고
약속을 정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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