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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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발효액 (154)

도토리/ 은행/ 헛개열매/ 비단풀/ 발효액 거름 | 산야초발효액
늘푸른 2017.09.11 23:11
오랫만 입니다.
잘 계셨지요?
컴 이상으로 길 잊어버려서요.
즐겨찾기가 도망 가서요.
많이 선선 하지요.
여전이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바쁘시며 큰 공장 같아요
은행이라고 이름 멋져요.
수고 많으 셨어요.;
오랜만에 얼굴 뵙게 됩니다 무화과님~
저도 마실 나가질 못 했습니다

오늘 부터 조금씩 짬 시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보물창고가 여기 있었군요.

배의원님
이 아름다운 가을에도
늘 건강하시고 풍요로운 나날 되이소

맞습니다 보물창고
산먼당님 오시면 발효차 한잔 드리겠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 왔지만
가을과 함께 하지 못 했습니다

이번주일에는
가을의 주인이 되어 볼까 합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예~~~!!!
정성이 대단 함니다~~~!!!
저도 글러야 할것들이 많이 있는데
기냥 내버려 둠니다~~~!!!
시간 나실때
걸러서 2차 발효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ㅎㅎ함박미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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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게 다 늘푸른님 농장에 있는것입니까?
진짜 털이 한번 가야 겠어여~~ 저많은 발효액 효소 등
지극한 정성이 곁들어야 맛볼수있는 귀한것 보기만 해도 침이꿀꺽 넘어 갑니다
선홍빛의 홍매실 효소   요즘같이 추운날 따스한물에 타서 차한잔 마시고 싶읍니다~~
늘푸른님은 못하시는게 모에요? ㅎ
실은 홍매실이 아니라 복숭매실이지요
복숭나무와 매실나무 접목한 대목에서
열린 열매를 복숭매실인데 시중에 보기 더문 것입니다

요즘은 기술발달로 나올수도 있겠구요
이것은 큰 오라버니께서 교직에 계시면서
분재원을 하시는 분이라 시골에 심어 놓은 것입니다

물론
저의 농장에도 시골에서 묘목을 가져와
심어 놓았습니다

불거스레한 빛깔과 복숭향기가 나는것이
맛이 괜찮은 편이랍니다

오늘은 매일 나가는 새벽탕에서
일찍 들어 와 답글 남기고 외출 하게 되는군요

늘푸른햇살님 ~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보면 볼수록 침이 꿀떡 입니다~~ 귀한 복숭 매실이라니 더욱 땡깁니다
오빠분의 정성으로 귀한 분재를 심었으니 ~ 볼수록 애착이 가시겠네요~
농장 가꾸시는것도 전문 농사꾼에다 또한   정치인으로 가정 주부로 등 진짜 팔방미인시네요~~
이러한 애정과 노력이 없이는 결과물을 가질수 없겠지요~~제가 좋아하는말 중 행동 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다 늘푸른님에 비함 많이 부족 합니다~~
대단한 열정 높이 삽니다~~ㅉㅉㅉ
햇살님 ~     깜빡 했습니다
농장은 약초발효액 때문에 시작 된것 같습니다
그러다 몇년간 멈춰 버린셈이죠
암튼 세상은 넒고 할일은 많습니다
ㅎㅎ
늦은 답글 송구합니다
오늘은 약초 동아리 회원님과 칡케러 갔다
늦어 인사 드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내일 인사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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