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나무꽃.열매. (43)

직박구리 | 나무꽃.열매.
늘푸른 2017.12.16 18:35
참으로 귀한 글귀입니다 남을 믇는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큰돈을 빌려주고난뒤
자기가 어려울떄 도움을 받는 서로 주고받는 믿은 정망 존귀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진이님 ~
돈으로 계산할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글 같아
올려 봤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직박구리가 아름답다 생각하며 보았는데 그 아래 글귀는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글이네요
밤동안 눈이 내렸는데 또 눈발이 날립니다. 그 덕분에 창원사는 동생 아버지 기일에
참석하지 말라 통화했네요 부모님의 생전의 모습과 뜻을 기리는 기일도 중요하지만 미끄러운 눈길
운전이 더 걱정스러워서요. 아마도 부모님들도 이해하시리라 생각하며 말입니다.
또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늘푸른님
예~
창원에는 아직 눈 소식 없습니다
창원에서 멀긴 먼것 같아요
강화도님 말씀처럼              
부모님께서 이해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봄이면
강화도님께서 창원에 한번 들리시면
좋겠어요 ㅎㅎㅎ
* 삶에 가장 소중한 때 *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좋은글 에서 -

오늘도 잘 쉬여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맘에 와 닿는 글 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님~
예~~~!!!
오늘같이 좋느 날 이글을 보게 되는군요~~~!!!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드립니다 말님 메리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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