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조례,5분자유발언 (8)

창원시의 청년구직수당 지급과 관련, 상품권 보다 보다 현실적인 체크카드로 지급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 조례,5분자유발언
늘푸른 2017.12.18 21:35
ㅎ~~~!!!
오늘 제 취업하기 위해 경운대에서 운영하는
경비교육 3일차 첫 나들이 했슴니다~~~!!!
그렇셨군요
바로 취업 되시길 빌겠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장문 정독 했습니다
맘에 쏙쏙 들어 오는 좋은 글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자신을 다스리는 시간되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산먼당도 배의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배의원님
최곱니다.
산먼당님께서 그렇게 말씀 해주실줄 알았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을 들고 청년들이 이용할수 있는곳은
사실 없습니다

시의 입장보다는
청년들의 입장에서 체크카드로 지원하자는
내용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먼당님
청녕들에게 구직수당은 주는겄보담 안전한 직장이 만들어 주면좋을터인데 그게 마움같지않게 알자리가 없는게
큼 문제랍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외국에 나가잇는 기업 불러드려야 되는데 ?? 그게 퍽하면 노조 ,,,,,,,솔직히 할말은 많은데 공중파라 이만 줄일까 합니다 ㅎㅎ 늘푸른님 점점 이뻐지시는겄같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공중파~ 무슨말씀인가 생각해보니 그것이였군요
ㅎㅎ함ㅎ박미소 드립니다
오늘이 성탄절 잘 보내고 게시지요 ㅎㅎㅎ새로운 세상이 열었다고 난리를 처는데 왜안타까운 소식이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하는엔 영광 땅에는 평화 푸른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고산 다녀 갑니다
예~
고산님 가정에도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아침 송(頌 -  

자작나무 잎은 푸른 숨을 내뿜으며
달리는 마차를 휘감는다

보라
젊음은 넘쳐나는 생명으로 용솟음치고
오솔길은 긴 미래를 향하여 굽어 있다

아무도 모른다
그 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길의 끝은 안개 속으로 사라지고
여행에서 돌아온 자는 아직 없다

두려워 말라
젊은이여
그 길은 너의 것이다
비온 뒤의 풋풋한 숲속에서
새들은 미지의 울음을 울고

은빛 순수함으로 달리는
이 아침은 아름답다 >>>

올 한해 반갑고 즐거운 인여으로
방문해 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힌해ㅡㄹ 마무리할때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붉변의흙님~
배의원님!
죄송해요.
요즈음 부 지런하지 못하여서요.
년말이라 많이 바뿌시지요.
좋은 발언입니다.
이루 시기 기원 드립니다.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저무는 한해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열심이 창원의 큰뜻을 이루 십시요.
기도 드 립니다.
자주올게요.
무화과님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죄송하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 역시도 바쁠땐 마실 나기지 못 한답니다

그렇지만 잊지는 않고
언젠가는 꼭 찾아 갈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무화과님~
이번에 창원시청년구직수당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수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용할려고 알아보니 사용할수 있는 곳도 제한되어있는데 사용일지, 보고서작성으로 이중제한을 하니 온누리상품권을 쓸방법이없네요... 이렇게좋은제안을 했는데 창원시는 진짜 지원을받는 입장은 하나도 생각을 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
먼저 지급받은 대상들의 현장 목소리가 참으로 궁급했는데
이렇게 글 올려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청년들의 소비 패턴으로는
살수 있는것은 사실상 없지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시한번 검토 해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

그 이후 추경 심의중에
다시한번 질의한바 있습니다만

창원시 입장에서는
전통시장 경제활성화와 청년정책 구직수당
즉, 두마리 토끼를 잡는 정책을 펼쳤지만
청년정책의 본질을 잃어버린 격입니다      

한마디로 현실에는
맞지 않는 정책입니다

다시 한번 검토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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