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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텃밭 (159)

양파모종 심기 | 숨 쉬는 텃밭
늘푸른 2018.10.25 23:13
예~~~!!!
마카다 군에 갔다 왔는지
좌우로 정열?이 끼똥참니다요~~~ㅎ
많는 텃밭을 보지만 이렇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텃밭은 거의 없슴니다~~~!!!
오늘 비가 조금씩 오니 양파는 정말 잘 심으신것 같슴니다~~~!!!
비가와서 돌아 댕기다 못하고
이렇게 책상 머리에 앉아 마실 다니고 있슴니다~~~!!!
대봉감~~~!!!
홍시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것 같슴니다~~~!!!
저는 지금 작년에 말린 곶감 먹고 있슴니다요~~~ㅎ
이번주 일요일 감따로 갈 생각 임니다~~~!!!
좌우 정열~
역시 정열   호를 가지신분이라
그렇게 봐 주시는군요   함박미소 입니다

오늘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럴줄 알고 미리 양파 모종 심어 놓고 물 줬습니다

그리고 대봉감 야오끼 신종품으로 그리 많이 알려 져 있지 않았을때 심었는데
작년부터 인가가 상승하고 있더군요

씨앗이 없어 먹기도 좋고 당도 역시도 높습니다'
얼마나 큰지 한개 먹으면 배 부르답니다

내년 봄에
묘목 3개 정도   추가로 심어 볼까 합니다

말님께서는 창녕 아님
진영에 두그루 정도 심어 보심 어떨까
비 맞은 사람 처럼 혼자 애기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예~~~!!!
이제는 창녕에도 진영에도
심을 곳이 없슴니다~~~!!!
창녕집은 작년에 큰늠 장가 보내고
새 아파트 하나 더 장만 한다고 창녕집을 처분 했슴니다~~~!!!
진영에 처남도 아파트로 이사 간다고 그 큰 처가집을 처분 했고요~~~ㅎ
이리저리 이제는 발붙일곳이 없어 졌슴니다요~~~!!!
아 ~ 그렇군요
점점 내려 오실일이 줄어 들겠습니다
그렇지만 양가 부모님 살아계시는 동안은
아파트로 발걸음 옮겨 셔야겠습니다

그러면 저가 야오끼
한 그루 더 심는 수 뿐이군요  
함박미소입니다
예~~~!!!
맞슴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때와또 내집이 있을때는
무슨 ㅇ일만 있으면 내려 갔는데
이제는 제사 벌초 등등
행사 만 있을때 내려 감니다~~~!!!
큰늠도 장가가고 나니 자기 처가짐에 가야 한다고
내려가도 올라오기 바쁨니다~~~!!!
어제는 신라불교 초전지 마을에 가서
곳감 만드는 감 두박스 따고
나락 메뚜기 음료수 병에 반정도 잡고
집으로 돌아 왓슴닏다~~~!!!
예~~~!!!
컨테이너 박스에 따온 감 두박스 이제야 다깍았슴니다~~~!!!
주렁주렁 메달린 곳감 모습 상상해 보세요~~~!!!
퇴근후 다 달고 사진 올리 겠슴니다~~~!!!
지난해 말님 새 아파트 곶감
주렁주렁 말려 놓으신것 생각이 나네요 ㅋㅋ

감 깍는게 싫어 곶감 만들지 못 하는데
역시 부지런 하신분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곶감 말랑말랑 할때 하나씩
드시는 재미가 솔솔 하시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신 보람 있으시겠습니다

예~~~!!!
그 방식 그대로 달았는데
한줄에 40개11줄~~~!!!
약 450개 되네요~~~!!!
곳감 다는것을 작년에 지인이 주어서 이제는 한결 편해졌슴니다~~~!!!
전에는 일일이 실로 깜꼭지에 묵어서 메달았지요~~~!!!
대봉감도 튼실하고 배추도 잘자라고 무우뿌리가 제법 튼실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쳐다만 보아도 배가 부릅니다  
황진이님 말씀처럼
처다 보면 배가 부릅니다

작년에 야오끼 대봉감
3개 수확
금년에는 13개 수확 했습니다

기술 습득이 아직 되지 않아
그냥 심어 놓기만 합니다

황진이님 내년 봄에는
꼭 한번 오셔야 겠습니다
하~~~~~아
결실 의 보람이 크게다가옵니다.
엄지두개 세웁니다..
봉이님 응원 해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초보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함박미소 드립니다
행복한 주일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마늘과 양파
텃밭에도 창녕의 대표 농작물이 ...

대봉감도 주인에게 보답을 하는군요.
넘 탐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이젠 제대로 텃밭 주인이십니다.
저 위에 말님표현대로 좌,우 정열.끝내주네요~ㅎㅎ

글고, 메뉴도 다양하고예"

위치가 좋아서 무엇이든,잘 될것 같습니다.


양파도 저렇게 심는거군요~
늘푸른님덕분에 나둥 농사공부 많이 하게 됩니다.

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대봉감.
어느새 저렇게 결실을 보시는지~치명적인 유혹에...
이번 장날엔 나둥 대봉감부터 사 와야 할 것 같애요~ㅎㅎ
감사합니다 리나님
늘 텃밭 일기장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응원 해 주셨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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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인사 죄송 해요.
이원님! 힘드시지요?
즐거우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해 보이고요
수고 하십니다.
풍성한 결실의 가을에 농장이 한층 더 아름다워요.
점점 더 풍성합니다.
불순한 일기에 감기조심 하셔요.
잘쉬어 갑니다.
무화과님께서 농장으로 바로 오셨군요
늘 응원 해주시는 덕분으로 힘들지 않고 휠링하는 기분으로
농장을 나갑니다 그리고 요즘은 할일이 많지 않아
편안하게 잘 지냅니다

이번주일에는
농장에 나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화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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