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국내여행 (46)

밀양 위양못 | 국내여행
늘푸른 2018.11.21 14:07
위양못에 반사현상을 잘 담으셨는데 아저씨가 사진이 침침하게 흐려서 영 파이네요 다른사진은 잘 찍으셨는데 ㅎㅎ
참으로 두분이 멋지 십니다 위양지는 언제가도 좋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카메라 들었더니
무겁기만 하더군요  

한동안 스마트폰에 길 들여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잘 담을께요 ㅎㅎ
조금만.. 이라는 회한의 글귀가 퍼뜩 생각나는 풍광입니다.ㅋ
시간을 선물해주신 마음 따뜻한 사람과 함께한 그림이
그 어떤 풍광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 따숩게 편안한 밤 되시길~~~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늦은 발걸음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늘 격려 해 주시는 덕분에
과감하게 인증 사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같이 농장외에 같이 동행을 해 보지 못한것 같아
이제라도 시간을 잘 활용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절기상 소설이 내일
오늘밤엔 비나 눈이 내릴거라는 예보입니다.
기온이 계속 내려갈거라는데
무엇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지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일기예보를 듣지 못 했는데
상세하게 설명 해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스스히 월동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시냇물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겨울을 알리는 소설이군요
이래저래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하는 시절이기도 하구요

각 가정에는
김장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듯 합니다

추위를 물리치는  
건강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예~~~!!!
창녕에서 태어났지만 밀양은 이웃인데
위양못은 처음 들어 봄니다~~~!!!
그리고 위양못의 풍경의반영들
정말 작가다운 그림들 임니다~~~!!!
마음따뜻한 사람과동행한것이 더 아름답게 보임니다~~~!!!
부북면이면 창녕에서 그리 멀지 않는데
밀양 갈일이 있으면 꼭 한번 들러 보아야 겠슴니다~~~!!!
오늘이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 같슴니다~~~!!!
감기 안걸리게 단디 챙기고 다니세요~~~!!!
말님께서도 위양못 한번 걸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합니다 ㅎㅎ

그리고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길들여 져 그런지
무거운 카메리 들기 싫어 지더군요

사진 협회에서 호출 하고 있으나
아직은 마음이 움직이질 않네요
언젠가 또 다른 열정이 생겨 날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예~~~!!!
저도 마찬 가지 임니다~~~!!!
큰늠이 카메라를 하나 사 주었는데
쳐박아 놓은지가 옌날 임니다~~~!!!
저는 엘지 폰을 사용 함니다~~~!!!
사진은 엘지폰이 더 나은 것 같아서요~~~!!!
제방에 철 모르는 개나리와 몇가지를 담아서
올려 놓았는데 폰으로 접사를 이용해 담아 보았슴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 됐군요
아주 잘 했습니다
같이 마실 나갑시다

저도 가보고 오겠습니다 ㅎㅎ
예~~~!!!
방금 확인하고 왓슴니다~~~!!!
제 자랑까지 마니 해놓으셨네요~~~ㅎ
좌우지간 감사 할따름임니다~~~!!!
자랑이 아니고 느끼고 생각한데로
진솔되고 드린말씀 입니다 ㅎㅎㅎ
다행이네요 ㅎㅎㅎ
예~~~!!!
항상 감사 드림니다요~~~ㅎ
이제부터 정말 두분이 함께 즐기시는 여유로운 시간들인지요?

글고, 서로 배려하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다~하며
부러운 모습이십니다.ㅎ

그런데 허스밴께서 메고 계신 카메라를 보니.

값도 비싼것이지만.무게도 상당한줄 압니다.ㅎ

또, 위양못과 완재정의 넉넉한 풍경에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픈 곳이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늘푸른님"
아~ 그 사람이 둘러매고 있는 것이
새아빠백통입니다

오랜만에 들었더니
무거워 맡겨놓고 스마트 폰으로 찰깍 ~ 한겁니다

물론
못 건너 풍경은 백통으로 담았구요
하여 ~
사진이 왔다 갔다 합니다 ㅎㅎㅎ함박미소 드립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외투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아랫목이 그립게 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굳이 초대 하지 않아도 겨울은 오겠지요
건강이 최곱니다
수철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는 마음 열린 마음 ♣♡♣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 기바람니다 -불변의흙-

조화로운 인간관계에 대해
정말 좋으신 말씀 정독 합니다

실천하여
좋은인간 관계가 되도록 놀력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겨운 불친님   안녕하세요.
항상 정겨운 포스팅 감사히 봄니다.
가을을 느낄사이 없이 겨울이 다가옴니다.
저물어가는 가을 후회없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람니다.
좋게 봐 주셨어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을 받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외출하실때
두터운 옷 반드시 챙겨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밀양 위양못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다녀왔습니다만

고단한 미소 책발간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11월도 벌써 하순입니다
오후부터 조금 기온이 오르긴 했으나
일주간 내내 최저 0도에서 2도사이 예보입니다...
건강관리 등 월동준비도 단단히 잘 해야겠네요^^
이제 스스히 월동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방문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주는 마음 열린 마음 ♣♡♣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 기바람니다 -불변의흙-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사랑한 만큼 받고자 하는 맘에서 부터
미움이 시작 되지요

바라지 않은 무상보시 하는 맘 되도록
노력 해 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 입니다
가을이 저물어가는 11월 마지막 주말 작가님은 어디로 출사 가시나여~~
멋진 풍광 세밀한 풍광 멋진 그림을 보여 주시네여~~
오늘도 여유로운 휴일되시고~~조은풍광을 기대 합니다`
~
오늘은 결혼식 같다가
어딜 떠나려 했으니 비가오는 관계로
맘을 접고 오후 일찍 귀가 했습니다

늘푸른 햇살님께서도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늘푸른님!!
밀양위양지에도 화려했던 단풍도
바람에 힘없이 떨어져 있는 낙엽을 천천히
밟으면서 걷다보면 스산한 마음이 생기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최고로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늦은 감이 있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 부터 봄이 기다려 지는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철님께서도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안개가 자욱한 휴일날이네요
주말에는 사진 관련 일 때문에 인사를 못 드렸네요
비가 오고 나니 조금 추워졌네요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주말 바쁘시게 보내신듯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 지는
늦가을이지만 날씨와 상관없이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배의원님의 여유로운 모습 아름다워요.
두분 모습 축하드립니다.
편안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잘 담으신 사진으로 다녀온듯 합니다.
빠른 세월이 11월 마지막주 입니다.
갑작이 닥아온 추위로 감기 조심 하십시요
아름다운 곳 잘 보고쉬어 갑니다.
항상 고마워요~배의원님!
무화과님 오셨군요
많이 바쁘시죠 요즘 연말이라
무화과님께서 많이바쁘시겠구나 생각해봅니다
그렇더라도 외출하실때 두터운 옷으로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마직막 달력 한장 남겨두고
11월도 마지막 주를 맞이했습니다
어제는 날이 따뜻해서 김장을 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한쪽에서는 온 가족들이 열심히 김치를 버무리고 한쪽에서는
수육을 쌂느라 김이 모락모락 나는 모습을 보며
겨울준비하는 아릅다운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봤습니다
늘푸른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김장철을 이 다가 왔군요
아직 여기는 김장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맘만은 긴장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원거리 산행때문에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오셨는데 따뜻한 차 한잔 대접 못해드리고
방을 비워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턱 쏘겠습니다.ㅋㅋ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만 되시길~~~
퓨 ㅎㅎㅎ
한턱 ~ 왜 한턱에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역시 공짜라 그런가 봅니다

한턱 대접 받은 일을 하긴 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니
묵묵부담 도무지 답을 못 하는군요

무상부시 하고 온 모얌입니다
이 대목에서 함박미소입니다

맹꽁이님~
한턱 내셨는데 저는 두턱만큼 기뻐하니
결국 맹꽁이님깨서 저에게 기쁨 보시한 셈입니다

고맙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긴 빠르네요..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날씨는 좀 춥지만 마음만은 밝고 따듯한 한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아젤리아님 말씀처럼
1년을 열어 놓고 보니 한해가 화살같이 빠르다는걸
느껴 봅니다

김장을 하고 나면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고운님 항상 고은 글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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