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형제모임,가족방 (55)

현남초등학교 정기총회및 송년의밤 | 형제모임,가족방
늘푸른 2018.12.09 19:51
안녕하세요. 늘푸른님!!
한해를 정리하는 12월이라
모임도 많고 행사도 많은 달이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 한번쯤 뒤돌아보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베푸는 삶으로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듯 하여
맘이 한결 가벼운 느낌입니다

그렇더라도
늘 건강 챙겨셔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웠던 주말과 휴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들 되셨지요 연말연시의
바쁜일정 잘 조정하시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어럭저럭
한해 마무리 할때가 다 된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바쁜가운데 한해를 차분하게 마무리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길바랍니다
초등학교 송년의밤   정겨운 포스팅 잘보았슴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수있는 최고의 선물은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임니다.
변함없는 불친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행복함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ㅋㅋ
오랜만에 초등친구 만나
서로 안부를 물어며 이런저런 수다로
즐거운 시간되고 왔습니다

날씨가 풀린듯 하나
늘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와 비교하면 오늘은 봄...
몇일만에 포근한 하루동안 수고많이하신 우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어제 보다는 오늘 많이 풀린듯 합니다
잠시 외출했습니다만 많이 차갑지 않더군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새로운 활력으로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긴 장문의 좋은글 감사합니다 불변의훍님~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길 바랍나다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차분히 시작하는 오늘 되세요. ^*^
비와상관없이
모임에 나가 차분한 가운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아젤리아님~
안녕하세요 강추위는 조금 누그러진 아침입니다
오늘도 모든일 순조롭고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강추위가 누그러진 덕분에
오늘하루 기분 좋은 만난의 자리를 하고
오후 귀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송년의밤이 되셨길...
오늘은 눈이온다는 기상예보가 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정말 행복한 송년의 밤이였습니다 ㅎㅎ
집안 일가친척들을 만나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화요일 화끈한 사랑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아주 풍성한 화요일  
되시길 소망 하옵니당
△___△ ▲___▲
=◑.◐= =◑.◐= 잠시 머물다 갑니당
화끈한 사랑은 하지 못 했지만
행복한 하루를 저녁 시간 까지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지숙님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의원님!
흐믓한 장면 입니다.
즐그우섰지요?
이곳 지금 눈이 많이 오고있어요.
부 지런 하지 못하여 죄송 해요.
푸른님! 완젼싼타 입니다.
잘 어울려요.
선물 준비 하셔서 여러곳 말고요.
단두곳이여도 배푸 셔요.
옷이너무 잘 어울려서요~ㅋㅋ
성탄 은 혜 받으시길요.
그냥 나의 생각입니다.
밤이면 추울거 같아요.
건강 조심 하셔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화과님~
작년 행사때 입었던 산타옷 입니다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보려고 몸 부림 치는 겁니다 ㅎㅎㅎ
이대목에서 함박미소입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예~~~!!!
현남 조등 학교 총 동창회 모습 잘 보았슴니다~~~!!!
저희와 별 반 차이가 없는것 같슴니다~~~!!!
저도 초증 동창회 가면 동네 잔치이고
가족 잔치 임니다~~~!!!
삼촌 두분 꼭 오시고 여동생~~~!!!
집안의 아제 동생들 다 만나니까요~~~!!!
그리고 우리는 변함없이 무조건
4월셋째주 토요일 하기로 되어 있슴니다~~~!!!
여기는 아침부터 종일 눈이 내리고 있는데
낙엽보다 더 힘드네요~~~ㅎㅎㅎ
지당하신 말씀~
동네잔치 맞습니다

울 집안 제종 언니, 오빠 다 만났습니다
그 중에 제일 반가운 제바로 위에 오라버니죠 ~

제바로위 오빠는
학생때는 모범생으로, 밖에서는 공무원으로,
어딜 가나 존경받는 사람이죠

올케 언니는
대구 동산병원 수간호사 이구요

사진은
오빠 테이블에
인사하러 갔더니 오빠친구들이
형제인데 성격이 너무 다르다며 놀리며서
사진 담아 줘더라구요

암튼
즐거운 송년회였슴다
말님께 자랑만 쭉 ~~ 했군요 ㅎㅎㅎ
하긴 말님아님 누구인데 자랑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말님~

예~~~!!!
저는 그래도 아직 학교가 폐고가 되었지만
그릇 굽는집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
총동창회는 늘 모교에서 함니다~~!!!
현남 초등학교는~~~???
폐교 되었습니다
예~~~!!!
아쉽겠슴니다~~~!!!
어릴때는 그렇게 넓게 보이던 운동장이
이제는 왜 작게만 보이는지 모르겠슴니다~~~!!!
십리를 걸어 댕겼지요~~~ㅎ
현남초등학교
배의원님을 배출한 명문학교군요.

산타 복장을 하신 배의원님도 굿
7번 8번 만남 모습도 굿입니다.
함박미소입니다
명문학교" 로 업시켜 주셨어 고맙습니다
역시 산먼당님께서 알아주신다니까요
이 대목에서 장난끼 말똥합니다

암튼,
어딜가나 존경받고 있는
제 바로 위에 오라버니를 만나 거웠습니다
산먼당님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더니만 눈이 내리네요
그러더니 비가 내리네요
추위는 조금 풀린듯 하더군요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시산님~
오늘은 비내리는 가운데 모임에 나가
즐거운 시간 되고 돌아 왔습니다
날씨가 누그러 져 춥지는 않은듯 하여
외출하면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눈 비 그리고 눈...!
출사는 언제나 줄거운 시간이기에 몸도 마음도 상쾌한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닉네임이 참 좋습니다

생각해보면
삶 자체가 살얼음판 걷고 있는것
같아 늘 조심 하지 않으면 위험이 따르겠지요

암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시작하여 행복으로 마감 될것 같습니다

아리랑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동창회 오랜추억의 한페이지를 가슴에 두고 정겨운
친구들과 동창들의 즐거운 시간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저는 서울이라 그런 총동창회같은모임이 없어서요~이제 연말을
맞이해서 많은 모임 참석하시는라 건강에도 유념 하시고 즐거운날
이어 가시길 ~~~~
햇살님
말씀 해 주셨어 고맙습니다

늘푸른 역시도
조금 멀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참석은 못 했습니다

동창생들의 성화에
나갔는데 만남의 자리는 무엇보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만

늦은 시각에 혼자서
대구에서 창원으로 내려 오는길이
쓸쓸하기로는 짝이 없지요~

늘 멀리 떨어져 있는것이
안타까운 맘 입니다
하여,
햇살님 맘을 이해가 가는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메인창의 미녀 산타에게 하트 발사!!!ㅋ
동심으로 돌아가는 멋진 만남 넘 보기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블친이 가장 돋보입니다.(입술에 침 바르고...)ㅋㅋ
언제 만나도 반가운 동창들...
벗이 갑자기 그리워져 전화 번호를 눌러 봅니다

요즘들어 비가 자주 오는가 봅니다
낼 빙판길 부디 운전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시길~~~
p.s: 대구 오빠와 판박이... 자칫해서면 쌍둥이로 태어날 뻔..ㅋㅋㅋ
퓨ㅠ ㅎ~`ㅎ
맹꽁이님 칭찬 맞습니까?
꼭 그러게 말씀 해 주실줄 알았습니다

먼저 답변을 해야겠습니다
산타? 카테고리(의정활동) 있는 사진 임다

http://blog.daum.net/byj0983/1438
12월 분위기 한번 잡아 봤습니다

두번째
(입술에 침 바르고 하신 대목)ㅋㅋ
빈말이라도 듣기는 좋다 " 국제영화
마지막 주인공이 걸어나오면서 주고받은 애기가 문득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고맙습니다

세번째
맹꽁이님께서 하신 말씀 판박이?
저도 이번에 사진 올리면서 처음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라방은 학창시절 모범생
어질고 겸손까지누구에게나 신뢰는 받는 사람이라
동생으로써도 오라방을 좋아 한답니다

일일이
답을 하는것 보면                                                                                                                                
맹꽁이님께서 그렇게 말씀 안 해 주셨으면
서운할뻔 했지 뭡니까 ~~

비록 사이브 공간이지만
소통 아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맹꽁이님~~
힘찬 박수 보냅니다!!!
비움이 쉽지 않은데 그 용기와 결단력에 감동 먹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쌓은 공덕이 주변 사람들 가슴에 더 진하고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가수와 다름없다는 노래 실력이라니 푸른 님의 라이브를 듣고 싶은 욕심도 생기네요.ㅋㅋ
앞치마의 본업으로 항로를 바꾸신 손 큰 여장부라 마음으로 다시 한번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덕이 많은 분과 블친이 되어 너무 기분 좋아 이럴 땐 한턱 쏘고 싶은 심정입니다.ㅋㅋ
늘 밝은 미소가 함께 하는 멋진 날이 이어지시길~~~
에구머니~~
또 3가지 답변입니다 ㅎㅎ

맹꽁이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군요
일찍 발표 해 버렸을때 아무도 믿지 않아
설명하느라 힘 좀 들었습니다
공무는 물론이고 지역민들께~ ㅎㅎ

그리고
노래실력은" 어디서 나온 대목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말씀 드린적 없는데 ~ 혹,   뉴스 에 나왔습니까? ㅎㅎ

아 ~
그리고 한턱 쏘시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ㅋㅋ
함박미소입니다

감사합니다 맹꽁이님
자주 출근 하이소 ~~예

요즈음은 열려있는 세상인지라
푸른 님의 공개된 발자욱을 되짚어 볼수 있었네요.ㅋ
오해는 마시옵길....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 주시는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려서 설경은
아름다웠지만 교통불편도 그만큼 큰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미끄럼 조심하시고 활기찬 발걸음 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셨군요
오늘은 화창한 날씨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 해 보려 합니다

요한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님 안녕하세요
현남 초등학교 정기총회 멋진 모습 아름답습니다
동창에 가서 오라버니도 만나시고
얼마나 재미있었겠습니까
배 여진 여사님 정말 미인이시네요
우리 배씨들이 한 인물하지요...ㅎㅎㅎㅎㅎ
머리도 영리 하답니다 그래서 손자 손녀들이
모두가 천재 랍니다 남을 웃기기도 잘 하고요
재미있는 코메디언도 배씨 출신이 많찮아요
우리는 축복받은 성씨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힘내세요 화이팅!!!!
민들레님께서
결국 종씨 찾아
멀리 오신듯 합니다   ㅎㅎ

미인이라는 말씀
함박미소, 과찬이십니다


저희는 어릴때 현풍에서 자랐습니다
아주 철저한 유교 집안이죠

특히, 현풍 곽씨 성씨동네가 떨어져 있지만
한동네 입니다

아무튼 넘 반갑습니다
사이브 공간이지만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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