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산행, 둘레길 (26)

창원 콰이강다리 / 비치로드둘레길 / 팔각정굴구이 | 산행, 둘레길
늘푸른 2019.01.08 10:37
안녕하세요 마치 봄날처럼 포근한 주말입니다
멋진시간들 누리고 계시지요 평안한 쉼 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주말 저녁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함께 마음 전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모임이 있어 밤이 되어 귀가 했네요
아침에 비가 조금 온듯 하네요
오늘은 안개 인듯 미세 먼지 인듯 잘 보이지 않은 뿌연 하루 였네요
즐거운 주말인데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시산님 어서오세요
주말 잘 보내시는지요    
                                                        
오후에는
가까운 산에 올라가봤지만
미세먼지가 심해 일찍 돌아 왔습니다

하루가 지나 가는가 합니다                                                                
주말 저녁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바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고요>>>-불변의흙-               ...
감사합나다 불변의흙님~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시산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늘푸른님
정성 담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언제나 정겨운 님 여유로운 주일 사랑하는 가족과
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라면서 외출 시는 필히 마스크 챙기시고요.
긴 엄동설한이라 하지만 이제 20여 일 지나면 입춘이니 참 세월은 잘도 가지요.`^*^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띵똥띵똥~안녕히 주무셨어요.
*/)/)   휴일 날씨. 참 좋습니다
(^-^) 즐건주말 신나는일.많이하시고
( づ♡ 많이많이 웃어요!글고 해피주말~보내시구요
편히쉬시는 즐겁구 행복한 휴일 보내셔요.감사합니다...
감사합나다 규철님~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맑은 하늘인가 봅니다
그런데 미세 먼지가 아주 심하다는 예보네요
포근한 날씨라서 좋은데 미세 먼지에 나들이 하기가...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제일 즐겁네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시간 되시길...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시산님~
주말의 햇살이 기우는 시간에...
오늘도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님과의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지내고 계시지요
남은 시간도 가족과 사랑과 기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콰이강의 다리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벗님.
편히쉬시는 주말 되셨는지요!
휴식은 삶을 더 풍성하게 해준답니다.
주말 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누리셨길 바랍니다♡
남은시간도 편히쉬시고 내일 월요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새론 한주간 열심히 달려야겠지요.
오늘도 님의 고은모습 그리면서  
하루를 마감합니다.안녕히 주무셔요.감사합니다.
감사합나다
답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밥 되시길 바랍니다
합포구 팔각정에서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굴구이를 드셨군요~ㅎ
정말, 님들의 인생에 가장 젊은 날들 같습니다.
요즘, 시쳇말로 두 번째 서른을 즐기시듯...
하여간
남해쪽엔 넘 아름다워요~어딜가도. 해서 정말 부럽습니다 늘푸른님만 보면."ㅎ
리나님오시면 잘 해 드리겠습니다
너무 부러워 하지 마세요
원래 먼산이 아름다운 법입니다

언제 오시면
리나님 드시고 싶은것
대접하겠습니다
굴구이 굴찜 먹고프네요
긍정의힘님~
아~ 먹고프면 드셔야 하는데
어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긍정의힘님 계시는곳을 잘 몰라
저도 애매 합니다 ㅎㅎ
굴이 귀한 곳인가요

굴 드시러 창원으로오시면
됩니다 오세요 대접하겠습니다
한국에도 콰이강의 다리가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답니다,ㅎㅎㅎ
태국 콰이강 다리보다 훨씬 멋지네요
3년전에 태국 칸차나부리로 일부러 콰이강의 다리를 보러 갔는데, 영화 유명세 탓인지 인파로 붐볐고 볼거리는 정말로 없었답니다
덕분에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감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소나무님~
영화 콰이강의 다리와 닮았다 하여
콰이강의 다리로 불리게 된것입니다

태국보다 더 낳다 하시니
좋습니다 한국에 사신다면
언제 한번 시간 나시면 다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콰이강의 다리라 하여 눈이 솔깃해졌습니다.
바닥에 유리를 깔아 놓았으니
그 정경이 눈에 선하게 자리를 합니다.
늘푸른 님
명절 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씨조차 포근하여 우리를 도와 주고 있군요.
정겨운 시간도 흥겨운 시간도 맘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둥근달님~
명절 연휴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어제 늦게 귀가 하여
오늘은 구)마산에 살고 있는
언니, 오빠네 집에서 점심 먹고
먹고 놀다가 방금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잠시 후 문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늘푸른 님 안녕하세요?
그 동안 저를 많이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그런 불편에서 벗어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글 잘 읽으시고 공감하시면 공감 버튼만 눌러 주세요.
편안한 방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올리는 중에 다녀가신 모야입니다
잠시 후 들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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