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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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찰 (43)

김해 은하사 겨울풍경 | 불교사찰
늘푸른 2019.01.14 00:58
아리랑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입원 해 있는 지인 병 문안 갔다가
이래저래 바쁜 하루였네요
오후에 갑작스헙게 바람이 불며 어제보다 더 차가운 날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추워졌지만 그 덕분에 미세먼지는
날아가 다행입니다 가족모두 줄거운 휴일저녁 되세요
요한님 어서오세요
늘 함께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이 음력 24절기의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대한 다음이 입춘
추위가 다 갔다고 할 수는 없지만
봄이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오나 봅니다.
우리 쉼터의 복수초가 꽃봉오리를 내밀고 있네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좀은 줄어든듯 합니다.
주말 저녁시간 편히 쉬시고 새로운 주간도 홧팅하세요.
어서오세요 시냇물님~
늘 함께 해 주셨어감사합니다
늦은 인사 드립니다
늘푸른님 휴일 잘보내셨지요? 어제 농장에서 넘 무리 하신것은 아닌지요~
말벌집도 없애고 농장정리 하시는라 추위에 고생 하셧네요
이번주 추위가 매서우니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한주 되세됴~~
늘푸른님 고맙습니다
어제는 늦게 귀가 하여
피곤이 밀려와 그냥 쉬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병원 입원 해 있는 사랑방 회원과
시간을 보내고 집에 와 일좀 하느라 늦었습니다
새벽이군요 ㅎㅎ 늘 감사한 맘 입니다 고맙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조용한 모습이 아름다워요.
옛날 절에를 간적이 있어요.
이웃친구들 따라서요.
그당시 교회는 아니였고요.
그래서 시키는대로 불공도 드리고요.
우리집 그이는 공무원이고요
나하고는 맞지 않았어요
불심의 믿음부족이여쑈보아요
기도 드리고 오면 직장에서 사건이 생기드군요.
그런 사연으로 기독교로요.
지금은 부족 하지만 그 냥 편하게요.
사는거 같아요
나는 고요이 들리는 풍경 소리 좋아 했어요.
지금도 기도를 떠나서 사찰을 좋아 합니다.

모임에서 사찰을 잘 갑니다.
아름다운곳 잘 보고 쉬어갑니다.
존경 합니다.~~배의;원님!편이 쉬셔요.
지난 이야기 였어요.

무화과님 그런일이 있었군요
뜻 밖에 말씀을 듣게 됩니다

교회든 절이던 상관없습니다
맘 닿는 곳에 가시면 됩니다

저 역시도
초등때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우연히 절을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인연따라 가면 됩니다 ㅎㅎ
이런저런 말씀을 나눌수 있어 좋습니다
무화과님 절에는 가끔 여행삼아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님~잘 다녀오셨군요

햇살의 선물로 할미꽃 홀씨부터~
작고 귀연 들꽃까지 한껏 뽐낼
행복과 희망의 춘삼월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오늘은 둘째오라버님 칠순잔치로 마산 나갔다가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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