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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텃밭 (159)

겨울 텃밭작물. 땅벌집 제거 | 숨 쉬는 텃밭
늘푸른 2019.01.21 01:13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경관에 자리 잡은
농장텃밭 아래로 흐르지 아니한 듯 보여 지는
낙동강 잔잔한 호수처럼 잔잔함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공평하게 주워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즐거운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른님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봄기운이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1월의 마지막주입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우리는
앞으로 모을 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가진 게 없어
부족한 사람이라고 하기엔

네가 가진 꿈이
너무나 멋있다

-「나는 나를 응원한다」중에서 -
이제서야 봅니다 긍정의힘님~
쏘리합니다 ㅎㅎ
텃방 농작물에 관심 가져 주셨어 감사합니다
흙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이상한 마늘도 심었네요.
도시인은 그저 20평 정도의 좁은 땅을
텃밭으로 가꾸어야지
저렇게 넓으면 전적으로 농사를 지어야 하겠어요.
코끼리 마늘   이번에 처음 심어봤습니다
흙마늘 만들어 먹어 볼까 합니다
그 동안에는 일반 마늘로 흙마늘 만들었습니다만
이제는 흙마늘 이용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둥근달님 문안 여쭤러 갔습니다만
갑자기 소통의 우체통이 없어져 왠일인가 하고
발 뒷꿈치 들고 이방저방 문열고 다녔습니다만

어느한곳도
이 한몸 머물곳이 없는가 하면
하소연할 곳은 더더욱 없더군요

쓸쓸하게 발길을 되돌려 왔습니다
함박미소입니다
하여 여기서 인사 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답글 다는 일이 참 힘들거든요.
그래서 종전처럼 하는 게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이렇게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 이렇게 다니면서 댓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도 부담없이 시간 나는 대로 하려고 합니다.
늘푸른 님 생각도 안 한 게 아니라 해보았습니다.
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도는 없더군요.
제가 먼저 찾으면 되니까요.
순서만 바뀌었어요.
편안한 밤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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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땅벌들이 저런 언덕안에도 사는것을 첨 알았네요!
싱싱한 작물들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네 그렇습니다
땅속에 6충 집을 짖는다 하더구요
저희는 그냥 2층정도 된것 같았습니다
다니기 불편하여 제거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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