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산행, 둘레길 (26)

불모산 | 산행, 둘레길
늘푸른 2013.02.17 22:11
산행하셨군요.
입춘이 지난지 보름이 되는 오늘이 우수입니다.
또 보름후면 경첩  
이정도면 동장군도 나살려라 36개 도망칠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은 산야에 하얗게 쌓인 눈 꽁꽁 얼어있지만
따스한 봄기운에 서서히 녹아내리고 초목도 싹트고 동물들도 동면에서 깨어나는 봄날이왔습니다.
한주 힘차게 여시고 좋은 성과 거두는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잔비가 내리고 있는
쌀쌀한 날씨 입니다

하여 ~ 오늘 일정을 취소되고
조용히 집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정리 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산벗님
두 분이 오붓하게 주말 잘 보내셨군요
늘푸른님이 부럽습니다^*^
오래오래 함꼐 하시길 기원 할께요 ,
오셔서 글 남기셨는데 컴퓨터 고장으로
답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마 오늘 내일은 고쳐지지 싶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
즐겁게 한주 시작하십시요 늘푸른님~~
ㅎㅎ함박미소입니다
조금도 죄송하지 않습니다 맑은샘님~
무슨일이 있으시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저도 못 가는 날 있습니다

하루 일과중에 우선순위 가 있잖아요
켐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시간 나시는데로 들려 주시면 됩니다 맑은샘님~
불모산답게 운지버섯 갯버들 개암나무 산마넝쿨 등등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녘의 산이 주는 포근함 벌 써   봄소식을 전해줍니다.
날마다 좋은 날 이시길 바랍니다.   _()_
오머나 ~
여산님께서 답을 알켜 주셨어요
뜻 밖에 입니다

자연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시지만    
그 들의 이름 하나 하나를 기억 하시군요
고맙습니다 여산님~
예~~~!!!
그 사람캉 모처럼 즐거운 산행 임니다~~~!!!
저는 통영 미륵산에서 시산제를
잘 모시고 올라 왔슴니다~~~!!!
이름 모르는 늠들~~~!!!
여산님께서 이름표 달아 주셨는데
2번은 꿩의 비름 같슴니다~~~!!!
사진 담는 시간에 골프 연습~~~ㅎ
억지로 따라 다니시는 것은 아니지예~~~ㅎㅎㅎ
산행은 모처럼은 같이 맞습니다
토요일은 같이 돼지감자케러 갔지만요

주말이면 말님께서도 행운목님이랑 같이 좀 다니세요
행운목님과 함께 하면서 삶의 행복을 느끼셨으면 합니다요.

솔직히 저는 함께 하는 시간이 제일 편안하고
좋은데요 ~~
저는 진심인데 ~ 잘 모르겠어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ㅠㅠㅠ
입춘도 지나고 벌써 절기상 우수입니다
올 봄은 무척 더디 오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탓에 봄이란 단어가 무척 반갑습니다
절기상 이미 봄인데 봄은 더 기다리라고 하네요
예쁜 봄날을 기다리며, 즐거운 한주 되세요.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만물에 소생하듯 겨울내내 움추린 어깨를 확 ~펴고
날고 싶어지는 군요 ~
방문 감사드립니다 초애님~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고지다보니 고드럼 풍경 너무 멋집니다.
혼자 갔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 했지요.
이제 마음 놓입니다.

두분이 잘 다녀 오셨군요.
항상 산길 조심 하셔요.
오늘은 많이 포근 하였습니다.
행복 하신 한주 되시고요~~늘푸른님!



무화과님 저 별명이 배형사 입니다
걱정 쫴끔만 해 주셔도 될것 같아요
걱정 많이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저가 배 형사 라니까요 ~~ ㅎㅎ
그러데요   옆구리 총은 소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작대기 가져 다닐께요 ~~ 오늘은 장난끼 말똥합니다 무화과님~~
차가운 하루였어요.
오늘도 산에 가셨나요?.
배형사님!
이제 마음 놓아도 되나요?.ㅎ
안심입니다.

그렇지만 조심 하셔요.
여자이니...ㅎ
차가운 저녁 편히 쉬어요~~늘푸른님!

불모산 이라길레 쓸데없는 산인가했읍니다
저게 개암나무숚ㅊ과 참마의 수꽃....
아닌가요?
하루종일 날씨가 찌푸리고있네요...
피곤이 풀리지않은 월요일 저녁.
만난 커피한잔 드세요
커피 주신다기에
여기 답글 올릴 겨를 도 없이 달려 갔지요
그런데 무화과님 먼저 하잔 하시고 강화도님도 한잔 하시고 가셨더군요
하여 ~ 뒷 사람 부담이 없어 마음껏 먹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진운님~
ㅋ버섯이름은운지구요
제가넘요란을피 떨었남요?
잠시밖에나가보니많이추워요~~
낼은무장하고나가야겠읍니다
굿밤되세요
무엇보다 산마 덩굴을 그냥 지나치신게 안타가우실거 같아요
제가 봐도 이리 아까운데..ㅎㅎ

그사람캉 다정하게 산행도 하시고 늘푸른님 모델 되어 드리느라 저리 멋진 포즈도 취해주시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집에서 5~10분 거리 입니다 승용차로요
매일 같이 올라가는 곳이구요
눈 온 이후 두번 올라갔다가 두번 다 승용차 미끄러져   ~
그 동안 중단 하고 있다 어제 처음 올라갔습니다

산마는 케기가 힘 들다 소리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화도님~
네. 그렇다네요 암튼 대단하신 베장이세요 미끄러운 산길을 두번씩이나 도전 하시고.
전 눈이 자주오는 지역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눈길 운행은 겁나서 눈만오면
평지길도 안 나갑니다. ㅋㅋ
건강한시간을 보내셨군요,,푸른님~
버섯은 운지버섯같은데.
글구 넝쿨씨앗은 자연산마입니다,
다음엔 연장챙겨 원싹을찿아서 케오세요..생걸로 꿀에찍어먹으면 맛있어요,,
고수앞에서 죄송합니다,,
오후시간 달달하게 보내세요,,늘푸른님~
아주 좋은 시간이였겠어요.
좋지요. 두분이....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기사 부부간에는 길 가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할게 없더군요.ㅎ
그렇게 행복하세요.
전 어제 춘천 대룡산을 다녀왔는데 늘푸른님은 쓸데없는산(불모산) 산행을 하셨군요.
갯버들은 키버들이라고도 부르는데 앞서간 분들이 모두 설명해 주어서 편하게 봅니다.
1m를 파야 캘 수 있는 산마도 있고 쓸데없는 산은 아니군요.ㅎㅎ    
늘푸른님
안녕 하시지요 말대가리 아우방에서 많이 ㅂㅗ아온 닉이라   정겹읍니다
산행기중에서 그사람은 ㅎㅎㅎ 다알아요 불모산이 창원에 있었군요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오랜된 불모산 산행사진이지만.
참 멋진 산행길 같애요~약이 되는 자연산들도 많구여~
나도 산약초들은 하나도 모르겠는데.
위에 여산님께서 알려 주셔서 저도 덩달아 몇가지 더 배웟습니다.ㅎㅎ
돌아서면...생각이 날랑 말랑하겠지만요~ㅎㅎ

오늘 밤도-그 사람이랑.행복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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