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으면 ~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불교겔러리 (18)

제18회 한국불교사진협회 회원전 view 발행 | 불교겔러리
늘푸른 2013.05.01 18:35
정말 700년만에 피어난겁니까?

정말 연꽃은 화려하지요 덩치에 어울리지않게말입니다

그속에서 심청이같은 효녀가나왔으면 좋겠읍니다

넘 이뻐요~~~
ㅎㅎ감사합니다 전진운님~
창원의 대진사님 겁나게 축하드립니다.ㅎㅎ
여수의 고락산성도 합장합니다.ㅎ
5월의 가정의달에 더욱 행복하세요.,
겁나게 축하 해주셨습니다 산성님 ~
올릴까 말까 하다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벌서 활기 넘치는 5월입니다.
아름다운 방문 감사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_()_
감사합니다 여산님~
축하 드려요 늘푸른님
5월의 첫날 반가운 소식에 몇자 적으며 다녀 갑니다.
제겐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 5월의 첫날이엿어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늘푸른님
부끄럽지만 일기처럼 올렸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강화도님~ㅎㅎ
늘푸른님!!
축하드립니다.
많은 축복 받으셨습니다.
말없이 후원자이신 그사람의 지극 하신 사랑이 크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편한 밤 되셔요~~~늘푸른님!!
무화과님 감사합니다
울 그사람 보면 좋아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랍니다 무화과님~
불교협희사진공모전의 표지로 선정 되여 더욱 배희장님의 사진 솜씨를 자타가 공인하는 게기가 되엿습니다 그려
기분좋으시겠습니다 그공중에 큰고은 바로 옆지기님도 크게 한몫을 거들어서 ㅎㅎㅎㅎ 대포 빼통 덕 희장님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내일 새벽에 순천으로 달려갑니다 그럼 다녀와서 들르겠습니다      
멀리가시는군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고산님~
짝~~짝~~~~~짝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ㅈ
우~와..께끗한작품입니다,,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늘푸른님~
새아빠백통 역시 대단하네요,,
상쾌한시간 보내세요,,늘푸른님~
박수 감사합니다 봉이님~
하지만 봉이님께 부끄럽군요

좋게 봐 주셨어감사합니다
예~~~!!!
우선 축하부터 드림니다~~~!!!
00년만에 피여나는 아라 홍연~~~!!!
제목이 더 실감이 감니다~~~!!!
아라라 함은 의령,함안을 지칭하는것 같은데
어딘지 헷갈림니다~~~!!!
그리고 늘 자상하신 옆지기님이 계셔서 부럽슴니다~~~!!!
만약 말ㄷㄱㄹ가 무기?를 산다고 했으면
울 행운목은 이 영감탱이 무신 소리하노 라고
카고도 남을 것 같은데
은근히 부럽고 질투?가 나는 대목 임니다~~~ㅎㅎㅎ
다시 한번 불교산협회에 등재된것을
축하 함니다~~~!!!
행운목님께
너무 그러지 마세요
행운목님만 한 분도 더물답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말님~
축하합니다.
진작 알았으면 경복궁역에 가 보는건데...
봉은사에 갈 기회가 또 있군요.
예쁘게 단장하시고 경남지회회원과 함께 대구문화예술원에서 불사협 제18회 회원전에 배여사님의 포스타를 보면서 감개무량합니다. blog를 통하여 울식구의 모습도 찾아보면서 행복한 배여사님! 다양한 사회활동 참으로 놀랐습니다
여러모로 경하드립니다.     건녕하십시요.         불사협 지도위원     청강         합장
우연일까요
오늘은 포스팅할 사진이 마땅한게 없어

지난 사진들을 정리 하면서
올리지 못했던 연꽃과 더불어 다시한번
올려 볼까 하여 전시되었던 사진 몇장을 올리고 있었던 중이였습니다

오픈 클릭 하고
지도위원님의 댓글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어쩌 같은시간에
여길 ~~
우연치고는 ~~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도위원님~
어제 늘푸른님의 댓글 을 읽다가     이곳을 방문 하게 되었읍니다
어제 일주문 에서도 감명 깊었었는데~~이런 멋진 붉은 홍연 사진을 접하게 되어
아침부터 한참 머물렀답니다~좋은그림 좋은글을 보면 마음도 정화되고~~평상심을
가질수있게 되지요~~앞으로도 늘푸른님의 멋진 작품을 기대하고 또한 블로그내 숨은 그림
찾기가 점점 흥미로워 집니다~~반짝추위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
추산 : 이런글은 창고 개방 하셔도 아주 좋을듯 합니다~~~ㅎ
늘푸른 햇살님 ㅎㅎ
축하 해 주시것 맞죠? ㅎㅎ

부끄러운 블방살림살이
햇살님께 하나씩 하나씩 들통 나고 있는중이네요 ㅎㅎ

한동안 손에서 놓아 버린
카메라를 다시 손에 들기가 그리 쉽지 않아
아직도 폰으로 담고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랑
둘이 나갈때만 카메라를 들곤 합니다

늘푸른 햇살님께서 격려의 말씀과
응원에 힘입어 용기 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는
따끈한우유와커피 (밀크커피)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꼭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불교겔러리 '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