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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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공부 (25)

십전발효 혈기단 만들기 실습 | 약초공부
늘푸른 2013.07.01 21:56
ㅎ~~~!!!
좌우지간 대단한 열정 임니다~~~!!!
마니 배워서 좋은곳에
쓰이기를 바람니다~~~!!!
이또한 정상수업 이였습니다 말님~
예~~~!!!
이 수준이 될려면 박사님이 도어야 겠지요~~~ㅎ
그리고 당도 측정기도 있어야 하니
가정집에서는 좀 어려울것 같슴니다~~~!!!
늘푸른님 덕택에 여기저기 효소 담기가 한창 임니다요~~~ㅎㅎㅎ
늘푸른님!!
존경 합니다.
열심이 하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고운밤 되셔요~~~~푸른님!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감사합니다 무화과님~
와 ~ 프로는 어디가 달라도 다르네요..
난 그냥 참석만 했는데....
겸손의 말씀입니다
당도측정 하는 모습 진지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애님~
때이른 폭염속 청포도 익어가는 7월맞으며
   초여름 더위를 잠시잊어 봅니다
   삼복의 불볓더위 염두에두고  
   7월 초여름의 여유   즐겨봅시다

우리모두 좋아하는 애송시 "청포도" 띄워보며
우당화실 아껴주신우리님들께
건강과 삶의 행복 늘 함께하는                      
보람찬 계절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우 당


               **청포도**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흠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시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우담님~
전 언제나 보잘것없는일로 바쁜거 같아요
어제 오늘 들깨심느라 힘빼고.ㅎㅎㅎㅎ
멋진모습 부럽습니다^^
보잘것 없는일이라니요
땀흘리신 만큼 기대 할수 있는 보람된 일이지요
그런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 많이 하시는것
익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전진운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행복한 삶을 영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진운님~
늘푸른 아가씨!
우리도 이렇게 뜻있는 분들과 합동으로 연구실 하나 만듭시다.
어려울게 없을거 같은데...."처음은 미약하나 나중에 돈 많이 벌지도 ㅎㅎ
꼭 돈이 아니라 약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아지트가 되는거지요..
총무님 가운 입혀 놓으면 정말 어울릴거 같어 ㅎ ....약초 지식도 많으시니...ㅎㅎ
어떤 사람은
하던일도 멍석깔아놓으면
돌아 앉는데 전.멍석깔아 주심
멍석이 닳도록   비빕니다 ㅎㅎ
이렇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실습을 해야 하는데...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공부를 해야하는군요,파이팅,,,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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