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아낙네의 산골장아찌
저는 장아찌를 담그는 즐거움과 귀염둥이 딸때문에 행복한 산골사람입니다

요리....유아식 (4)

메츄리알장조림과 새우볶음밥 view 발행 | 요리....유아식
산골아낙네 2011.07.03 08:57
서연이가 좋아 하지 않을 수가 없겠어요.
저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정성들여 만들어 먹이니 영양을 골골루 섭취할 수 있지요.
편식하는 아이들은 거의 부모 책임이라 생각 됩니다.
서연이랑 더욱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
저리 해줘도 편식은 어느정도는 하네요
그래도 엄마맘은 더 좋은 것들 많이 먹이고 싶은 바램입니다
이무성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안녕하세요. ^_~
한해의 딱 절반인 7월 첫 주말입니다.
세월 참 빠르죠?
즐거운 추억들 잘 간직하며
장마철 더위 건강 조심하시고
우울하지 않는 일요일 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절반을 위해 오늘도...화이~팅 !!!

네 감사드립니다 ~
서든데스님도 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칠월 되셔요~~*^^*
아우님 안개 어제는 기차를 타고 교외를 잠시 나갔다 오느라 들리지를 못했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한가한 여유를 담다보니 넘 힘들었나봐요
오늘은 늦잠도 푸욱자고나니 마음도 몸도 무척이나 행복하네요
울 아우님도 늘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늦잠을 푹 잔 날 기분 짱이죠?^^
안개님 비가 무지하게 오네요
그래도 차한잔 드시고 힘내셔요 !!~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멋진 아낙님

(소)→리없이 마음속으로 불러보고 접은 그리운 님
(낙)→수물 떨어지는 창가에는 이슬처럼 고운 빗방울이 쌓여 있네
(비)→에젓은 나무잎 사이로 산제비 나르며 아침 식사 만찬 하는구나
(가)→고 접은데는 많은디 불러주는 사람없궁 방콕에서 낙서를 히여보네
(내)→리는 가량비속에 내마음도 촉촉 그님 생각에 젓어드네
(리)→얼한 당신의 아름다운 메너에 내마음 뿍 빠저 허우적 허우적 하는구려
(면)→스카프 목에걸친 그님은 우짜믄 그리 이쁠궁 내캉 몬산다 앙

※그냥 낙서로 봐주어유 그냥 낙서가 좋아 양염으로 올리니 오해 없기를 바라내요
산사모님 넘 웃겨요
잼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거운 날 열어가셔요
우와~
서연이가 정말 행복했겠는데요~
색깔도 곱게 잘 만드셨습니다.
솜씨가 아주 좋으세요.
서울은 계속 비가 내려요...
칭찬해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ㅎㅎ
여기도 죽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늘 푹 쉬셔요 요리사님!~~*^^*
쉬지도 못할것 같은데요...
은지는 어제 너무 힘들었는지
정신없이 잠만 자네요...
세상에 노력없이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맞아요 ^^
세상은 노력한 만큼 내게 돌아오지요
오늘도 열심을 내어봅니다
서연양은 코자네요 ~~*^^*
  • 이런된장
  • 2011.07.03 15:38
  • 신고
손가락 조용히 눌르고 지나갑니다. ㅋ 가끔 먹방도 좀 와주세여.^*^~
흠...이렇게 블록을 방문해주실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ㅎ
먹방 가고 싶어요 ㅜㅜ
댕장님도 보고 싶고 라일락언냐도 보고 싶고
황소님도 보고싶고 느티나무님도 보고 싶은뎅
시간이 그닥 없네요...
그래도 짬짬이 들릴게요
감사합니다~~*^^*아찌!~~ㅎㅎ

서연이를 위해 진수성찬을 준비하셨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런 딸을 위해
준비하는 음식이니
정성 열 스푼,
사랑 백 스푼 넣어 만드셨겠지요
서연이가 넘 이뻐요
지금은 치킨해달래서 또 닭봉조림해서 주었더니
엄지손가락 치켜세워 줍니다
화사랑님은 다 거쳐가신 시간이겠지요
언니!! 멋쪄요~ 저는 울 아들 제가 만든 이유식 안먹어서 시켜도 먹이고 제가해서도 먹이고 하는데 잘안먹어요!
울 아들은 언제 서연이 만큼 클까요..ㅋㅋ 언니 자주자주 들를께요!! 남은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
우리 딸도 더 어렸을 적엔 이유식 간도 안하고 갈아익혀주니 잘 안먹더라구요
세월은 유수랍니다 ..금방 커요 ㅋㅋ
오늘 내의 하나 더 주문하려고 했는데 택배비 부담하라고 해서 고려중이에요 ..그제 주만한 거랑
같이 보내주면 안될까요?
저도 식판을 하나 사고 싶습니다..
가끔 식판에 밥 먹음 잼있고 좋을것 같아요..
새우 볶음밥도 맛이 좋을것같아..요리도 많이햇네요..
전 감자만 삶아먹고 감자국 끓여먹고 감자만 먹었어요~ㅎ
감자잔치하셨네요 ㅎㅎ
울 딸램은 어린이집에서 식판에 밥을 주니
집에서도   식판에 달라하네요
우와~~   이건.. 서연이를 위해   차린   식단이지만...     어째 제가 다 먹고싶네요...^^:
전...지금껏 우리 애들 이유식도 제대로 한번 차려준적 없어요...ㅎㅎㅎ
서연이 진짜 부럽다.!!!! ㅋㅋ
그래두 편식안하고 재은이 재성이 건강하게 크잖아요 ㅎ
바쁜데 방문해줘서 고마워요 ~*^^*
감사합니다. 잘 받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헤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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