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아낙네의 산골장아찌
저는 장아찌를 담그는 즐거움과 귀염둥이 딸때문에 행복한 산골사람입니다

요리....빵과 쿠키 (1)

가을무우의 변신은 무죄!~꼬들꼬들한 무우말랭이무침! [준비중] view 발행 | ★장아찌판매방★
산골아낙네 2013.08.11 07:10
손가락꾸욱~~허리가아프시다면 허리부근에 어단가에 정상이아니라는신호랍니다.갑ㅈㅏ기 날씨가 추워서 깜짝놀랏다가 카렌다를자세히보니 에공 추울때도 됫구나~~엊그제는 계획에도없엇던 <동치미>를   담긋는데요,인터넷에서 레시피를 찿아서 참고로 고심끝에 이래저래 산골아낙님으로부터배운 지식과더불어 대나무발위로 무거운 돌까지 눌러서 항아리 가득 마싯게 먹을날을 손꼽아 기다리고잇답니다.
제가 블로그 며칠 않는동안 맛난 음식이 많이 올라왔네요...겨울철 밑반찬으로 최고죠..무우말랭이^^
무말랭이는..몸에도 넘 좋다고 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뜨거운밥에 얻어 먹고 싶어요..ㅎㅎ
아낙내님 ..잘지내셧죠..?비가 오네요..항상 건강유의하시구 좋은한주되세요^^*
저도 밑반찬 만드는 것을 좋아 합니다.
산골 아낙님은 마음도 좋으셔요.
이렇게 만드는 법을 다 공개 하시다니~~~~
하기야 손맛이니 누가 따라올라구요.
늘 즐겁고 행복한 모습 ~~ 저도 따라 행복 합니다.
건강 주의 하셔요.
행복의 조건은 뭐니뭐니해도 속썩
지 않고 맘편한게 최고,이러한 삶이
최우선일거라는 제생각입니다.

식구중의 속썩이는 사람이 있다면 무우와
무청을 많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머리속은 썪어도
몸속은 썪지 않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놀랍게도 천연소화제인 무우와 무청은 항암제 성분이 인
각각 6배수십배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 좋은음식이니 속썩이지 말고 꾸준하게 많이 드십시오
사회 지도층 폐암이 많은 원인은 무우,무청을 많이 들지않는 관련 있습니다.
이밖에 열거할수 없이 좋은게 많습니다만 특히 발효된
열무김치는 더욱 좋지요.맛또한 일품이고요

에 버금가는 무우,무청을 먹고 체하거나
잘못된 경우는 여태껏 단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맘속 몸속 둘다 편해야 건강장수 합니다........
100세 장수 비결의 한예로 생나물보다 "속이편한" 데친 나물을
먹게 되면 음식이 부드럽게 넘어가며 속이 편해지기 때문
의 이유라는것입니다.

음식으로 못고치는병은 의사도 못고친다는말의
의미를 되새겨 봄직 합니다.
하시죠 출근하고 감니다
  • gara
  • 2012.01.2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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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주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주문하나요?
설명을 못 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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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즈의 마녀
  • 2012.02.09 22:51
  • 신고
저도 주문하고 싶어요...
그리고 콩잎양념지도 주문가능한가요?
부산에 살다 중학교때 이사왔어요...
젤먹고싶은 음식이 콩잎이였답니다.
어떻게 주문하는지요???
늦게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전화주시거나 여기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010-9977-0679
저도 지금 확인했어요...
오늘은 '
전화드려니 늦었네요...
주문은 전화로 하나요???
주문방법 알려주세용...
전화주셔도 되구요
아니면 여기에 비밀댓글을 달아주셔도 됩니다
되도록이면 전화주문부탁드립니다^^
  • gara
  • 2012.02.13 00:08
  • 신고
보내주신 무우말랭이 잘 받았어요~ ㅎㅎ
맛이 어떨까 너무 궁금했는데, 제 입에 잘 맞아서 주말내내 잘 먹었답니다.
매년 어머님이 담아주셨는데, 올해는 담그지 않으셔서 제가 사서 담아봤는데,
마트에서 파는 무우말랭이는 담궈보니 꼬들꼬들하지 않고 다 풀어져버리더라구요. 맛도 씁쓸하고...
산골아낙네님 덕분에 맛있는 반찬 하나 생겨서 너무 좋아요~ 잘 먹고 또 주문하도록 할께요. 감사!!
gara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니 힘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너무 맛깔스럽고 맛나보여요
저도 말려논 무우말랭이 있는데 님이 만들어 놓으신거 보니
당장 만들어먹어야 겠네요~~
무우말랭이 이거 밥도둑이지요.
씹히는 질감하면 양념의 고소함까지 더하니까요.
산골아낙네님 즐건 시간 보내세요.
맛갈스럽게 잘 만드셨어요 ..저도 오늘 무우말랭이 조금 얻은게 있어 담아보았는데요 맛이 안나더라구요
아낙네님은 색도 곱고 넘 먹음직스럽네요 .오후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독 오독 씹히는 무 말랭이...
감칠맛나서 먹을만 하지요.ㅎ.ㅎ
요즘은 이런것들도 반찬가게에서 거의 공수해서 먹습니다.ㅎㅎ
하세요 오늘도 맛있는거 찿아볼려고 왓읍니다 감햇고 출근햇여요
저녁 반찬으로 컴틀어 놓고 밥묵을까요? ㅎ ㅎ ㅎ
밥도둑의 무우말랭이 넘 맛나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어 함께 하면 좋겠네요.
서연이가 어리지만 효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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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골아낙네님...방긋 입니다

아침저녁 불어오는 찬바람에
거리의 가로수 잎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11월의 시작입니다.

바스락 밟히는 낙엽을
사이도 없이 시간은 빨리
흘러만 가는것 같네요..


바쁜 업무와 일상에 치여 계절을
미처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
후회 없는 남은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1┃월┃엔┃더┃행┃복┃하┃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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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11월첫 주말♣행복.하세요◀Φ──╂─●


산골아낙네님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저도 블로그 일년이상 방치하다가 오늘에서야 인사드립니다.
현재 경기도 오산에서 근무하고 있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오랜만에 제 블방을 두들겨 봤어요 ㅎㅎ
잘 지내신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주욱 그리하고 또 늘 즐거운 일들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밑반찬으로는 딱이죠^^
오늘은 맑개 개인 하늘이 너무 좋네요
주말 탓도 있지만 싱그런 숲을 걸어보고 싶은 욕심과 함께
이웃의 행복한 하루도 기원해봅니다.
건강하고 멋진 하루 보내시구요...
양지꽃이사^*^
무더위의 기승으로 지쳐가는 몸둥이
오늘도 더위를 이겨내면서 즐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 오랜만에 찾아 왔는데 여전 하시네요 서연이도 잘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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