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아낙네의 산골장아찌
저는 장아찌를 담그는 즐거움과 귀염둥이 딸때문에 행복한 산골사람입니다

요리....나물찬 (18)

피곤하세요? 그럼 봄나물 무침을 드세요 view 발행 | 요리....나물찬
산골아낙네 2012.03.05 10:33
김 또깡님 고맙습니다
저도 사실 비벼먹었답니다 ㅎ
고운 오후시간되세요!!~*^^*
봄향기가 그윽합니다.
네 그러게 말입니다
하우스재배로 일찍 장에 나와있더라지요
보기만해도 침이마구 고여요
이젠 묵은김치 못먹을듯한걸요
오늘도 촉촉한 하루보내세요 아낙네님
복뎅이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오후시간되세요
봄향기 가득한 향이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큰바다로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오후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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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먹었습니다
잘~
청풍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이렇게 무치는게 저는 힘들던데...
참으로 간단히 해 내십니다. 보기에도 푸짐하네요.
주리니님 고맙습니다
나물이야 무치는 방법이 거의 비슷해서 말이죠 ㅎ
고운 하루 엮어가세요!!~*^^*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감기에 걸리지는 않았는지요

건강에 이상이 있으시면
<빛 사우나>를 받으시고
몸에 염증을 제거하시고
미생물 효모음료 마시고
활성수소를 마셔서
질병과 노화를 없애셔서
불로장생 하시기 바랍니다
블로장생님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도 감사드립니다^^

반가워요.
얼굴엔 태양보다 밝은 웃음이.*

_▒▒_ *""""*.
(^▼^)/ 무한행복

┃ *
━┛ 거┃ ♪
   ━┛ 운┃
      ━┛ 하┃
         ━┛
  ♬       루┃
        되┃━┛
      세┃━┛
   요┃ ━┛
사랑과 건강, 행복도
챙겨 가면서


밝은 글 감사드립니다
우맨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멋진님 반갑습니다♧
흡족한비는 아니지만 어제오늘 비가내려 목마른
대지를 적셔주어 만물에 청량제가 되리라 봅니다
계절의 흐름은 어김없이 찾아와 단비를 주시니

넘 감사 할뿐이죠 얼어붙은 계곡도 포근한 날씨로  
물소리가 들리듯 버들 강아지 움트고 개구리가 잠에  
께어나 기지개를 피며 생명을 잉태하며 봄의 향연이
고운 꽃향기를 안고 오는 갖습니다 ,봄 이오니까 집안

분위기도 변화를 주고싶구 옷가지 들두 챙겨야 하구
몸과 마음이 바뿐거 있죠 세월이 흐르는건 저물어 가는
거지만 우린 계절의 변화앞에 호들갑 떠는게 일상처럼..
현실에 감사 하구 긍정적으로 오늘에 취해 살아가지

안나 봅니다 아침에 뜨는해는 진정 희망이구,우리삶도
언제나 아침 햇살이 밝아오는 태양이라 생각하고 산다면
아름다운 내일은 행운과 함께 기필코 오리라 봅니다
귀한 발거음 주신 이웃님 공손히 ㄳ 올립니다 ㄳ 합니다~♧
오낸만에 뵙습니다
산사모님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지런한 산골아낙네님의 봄나물..
아 맛있겠다........
오세완님 고맙습니다^^
고추장넣고 비벼서 쓱 해치웠답니다
고운 하루 엮어가세요!~*^^*
ㅎㅎ 역시 봄엔 머니머니 해도 봄나물입니다,,^^
네 봄나물이 맛이 좋지요^^
갤러리님도 나물찬 한 가득하셨던걸요 ㅎㅎ
오랜만에 들렀네요, 산골아낙네 님^^ 겨우내 잘 계셨지요? 늘 하는 말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만 하네요~
봄나물 정말 좋아하죠. 고추장 넣고 밥 비벼 먹으면~
서연이도 잘 있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가을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ㅎ
저랑 입맛이 비슷하시니 말이죠
서연이는 많이 컸어요
가을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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