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섬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송명희시,최덕신 곡 | 울림
들풀처럼 2011.08.28 18:53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어요..

아~~목사님도 가지셨구나~~ㅎㅎ
좋은들샘 ㅎㅎ
좋으신 목사님^^*
블을 열었더니
9월 1일이네요
건강과 행복 가득한 9월되시길
공평하신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은혜받고 갖고갈게요.
어제 음원이 죽어서 여러곡 있는 것으로 바꿔 올렸어요..

저도 여러번 들었어요..송명희 시인의     사명이란 곡도 마음을 울려요..
요즘 내가 여기에 없는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수십년만에 찾아온   시린 가을이 될거 같군요.
사명 찬양곡 힘이 나지요. 머물다 갑니다.
소녀같은 감성이신데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더욱 그러시겠지요..힘내세요..권사님~
감사합니다. 살포시 담아갑니다
세잎 클로버님 반가워요..
감사합니다~~
아픈 친구를 생각하며 제가 모셔갑니다~~
친구님의 건강이 회복되고 그   영혼위에 평화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