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룽구지
블로그를 개설해서 새로운 기분으로 좋은 정보 얻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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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경복궁의 봄 맞이~
이쁜민지 2019.03.10 17:4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밤
포근하고 편안한 자리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이네요...한번 나들이 가봐야겠어요......
안녕 하세요 파릇 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양지 쪽에는 개나리가
피어 나네요 봄은 희망과 꿈을 주는 것 같아요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 되시고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면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들 것으로 믿습니다
한주중에 가장 지루 하다는 금요일 이지만 목젖이 보이도록 활짝
웃으며 기분 좋은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빈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속이 가득찬 깡통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었이 조금 들어 있는 깡통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아는 사람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한다.
         -世上萬事-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는 일시적으로 풀렸지만 미세먼지가 걱정입니다
날씨는 화창하게 좋은 부산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불금 기분좋게 보내시면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행복한 불금보내세요..^^
꽃샘추위가 찾아왔나봐요~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

봄은 이미 우리옆에 예쁜꽃망울이
피어나는 준비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살짝 낮아진 기온이지만 포근한 봄날처럼
봄의 정겨움이 기분좋게 미소짓게 만드는 하루..

예쁜 봄날의 새로운 기운과 설렘으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고궁을 유유자적하는 모습 파이팅입니다.
넘 멋져요.ㅎ
경복궁에도 봄내음이 가득합니다
생동하는 봄과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촉촉히 내려주는 새벽비 냄새가
어찌 이리도 좋은지요
지금 내리는 봄비는 나쁜 공기도 다 씻어 내고
봄꽃을 피우는데 일조 하겠지요
좀 많이 왔음 하는 바람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봄향기와 함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여유로운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하늘은 현재 아무리 힘센 놈들이라도
공정하게 처결을 하겠지요?

칼자루를 쥔 자들의 하는 짓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요.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지만
국민들이 겨내야지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출근길 하늘이 온통 뿌옇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꼭 챙겨야 할 것 두 가지가
바로 황사용 마스크와 우산입니다.
날씨가 따뜻한 것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걱정입니다
즐거운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날에 대통령으로 당선,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으며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의 남미의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으며,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에서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라며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네요.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부터
도움 받기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 서게 만들었고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리더십 때문이었고
국민들을 패배 의식에서 희망 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2010년 퇴임 당시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네요.♥석암曺憲燮♥  




안녕하세요?
내일(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 같은 춘분((春分)이랍니다.

춘분의 유래는 고려시대 때 춘분날 조정에서 얼음을 꺼내기 전에
북방의 신인 현명씨에게 제사를 올리는 것 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고려 의종 때 있었던 제사의 일종인 사한단을 초겨울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 올린다. 이때 왕은 신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돼지 한 마리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춘분이 공휴일입니다.'

자연을 찬양하고,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되는데요.
춘분의 날에는던진 콩을 자신의 나이만큼 주워 먹으면 복이 온다는
의미로 '콩던지기 행사'를 하고 크고 굵은 김밥을 썰지 않고 그대로 먹는
'대마끼'라는 것을 먹으면서 복이 크게 들어오기를 기원한다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춘분을 어떻게 지낼까요?

춘분이 오면 중국에서는 "계란 세우기"게임이 펼쳐지곤 하는데요.
고대 중국에서부터 내려온 이 문화는 봄의 도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춘분이 되면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 바로
위를 직각으로 내리쬐는데, 이 때에 특별한 중력이 작용해 계란 같은
물건들도 쉽게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어 '자연의 신비'를 놀이로 즐겼다고
합니다.

이란, 중앙아시아, 중동, 멕시코 등의 나라는 춘분에 새해를
맞이한답니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집안을 청소하고, 새 옷을 입고,
화려하고 풍성한 상을 차리면서 행운을 빌고
멕시코 사람들은 멕시코 전역에 있는 피라미드들과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춘분을 반긴다고.....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오늘이 24절기중 네번째 절기인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국가 공휴일로 정해 놓고 있다 합니다
이제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에 바쁜 철인가 봅니다.

봄의 시작 입니다, 쑥,내이, 달래가, 봄의 최고 영양식을 알려저 있다는 군요,
무명초는 돌미나리, 돗나이를 추가   하고 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하늘은 맑지만 쌀쌀한 꽃샘 추위가 지속되는 일요일
아침 저녁으로 기온 변화가 크니 감기 조심 하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 관리 잘하시고 꽃샘 추위속 앙상했던 가지에도 꽃 몽우리 들이
하나 둘 피어나고 향긋한 봄내음이 솔솔 풍기는 상쾌하게 맑은
좋은날 되시고 행운은 스쳐 지나가가는 것일뿐 결코 머물지 않고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봄날 처럼 행운 가득히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안녕 하세요 청명하고 상쾌하게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
아침엔 환한 미소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지고 아름답게
즐기며 살아 볼까요 그런데 요런 사실을 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다는 사실을 오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이쁜민지님 밤새 하세요
3월27일 수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봄 꽃향기 물씬 퍼지는 청명한 하늘 새벽 별을 보니 왼지 기분마져 좋아지는군요
사랑하는 벗님 늘 건강조 심하시고 꽃향기처럼 향기나는 삶 되는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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