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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건설 이야기 (64)

2017 글로벌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 동향 | 플랜트건설 이야기
조성환 2017.12.05 14:46
항상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발전소에 주력하고있는데,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히 잘 봤습니다. 한국업체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좋은 자료입니다. 읽고 또 읽어야겠네요^^
훌륭합니다~
중국이 가스터빈 기술까지 손에 넣으면 우리로선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겠군요...
공부 잘헸습니다. 이론과 상업적 측면에서도 좋은자료 입니다
  • 알아야면장
  • 2017.12.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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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의 효율이 사실상 성공의 키팩터인데 중국이 낮은 효율이지만 싸게 치고 들어온다는 시나리오가 제일 무섭습니다.(롱텀서비스 계약후에 터빈 효율을 높여 다시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항상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유익한 자료와 통찰력으로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GE와 지멘스와의 알스톰 인수의 혈투에서 GE가 이긴이후 현재 승자의 저주에 빠진 GE는 언제쯤 회복이 가능할지..제프리 이멜트 이후 새로 선임된 플래너리 회장은 유동성 위기를 타개하고자 모든 자산을 다 팔도록 지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또한 앞으로 변수가 될텐데.~~~ 지멘스의 경우는 GE와의 경쟁에서 중동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새로운 가스터빈을 쿠라야 복합발전에 넣었었는데 가스터빈의 디퓨저가 크랙이 가는등 예전만큼 못한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2000년대 후반들어서면서 한국업체들의 중동시장에서의 선전으로 미국의 Bechtel은 Shell과의 합작기업인 Intergen을 매각(1999년 설립, 2005년 1.75억불에 매각)하는등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상 IPP사업에서 철수했었던것 또한 사실 입니다. 가스복합발전은 기타 석탄화력발전/원자력발전에 비해서 진입장벽이 덜한편이고 공급업체인 주기기업체들의 영향력이 강한 사업입니다. 아울러 주기기업체들이 직접 EPC까지 확장하는등 시장은 점점 치열해 지고 있는중인데, 거기다가 굴기를 성공해 가고 있는 중국업체들까지 가세하게 된다면 이 시장에서 한국업체들이 과연 지속 가능하게 할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걱정이 심히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외부에 공개된 자료 중에 이보다 훌륭한 ccpp 시장 정리자료를 본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가 왜 저런가요? 직접 리서치 하셨나요?
  • 조성환
  • 2018.08.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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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대단하시네요. 공신력이 없는 자료라 활용할 수 없지만, 한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인사이트에 감탄하고 갑니다.
와 진짜 꽉꽉채운 양질의 글 감사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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