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SNS인터넷

•─자유게시판 (677)

속초시노인복지관 배경음악 첨부 | •─자유게시판
무지개 2015.02.09 11: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이제 또 새로운 한해가 열렸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정성과 나눔 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오며

올 한해 우리님들께 넘치는 복과 원하시는 소망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소망 하오며


어려운 세상살이 삶의 동반자처럼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에 큰나무가 되어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주는ㅡ 블벗님

추위에 우리보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 하시고
불만 보다는 감사함으로         여유로운 과        
넉넉한 마음이길         바람니다
설명절 즐겁게 보내셨을줄 압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혼잡한 귀경길 꼭 안전 운전 하시고 주말과 겹친
남은 휴일 즐겁고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금년한해 어려움 없이 술술 잘 풀려 만사가
형통되는 멋진 나날 되시기 바라며-            
티티아는 늘 친구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어느덧 설 명절도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비가 내려서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주말도 행복하고 편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하루종일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일 하루 연휴가 지나면 또 평상시와 같이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되겠지요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포근한 방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연휴 마지막날도 잔뜩 찌뿌리고 황사까지
하지만 아마도 이대로 봄날이 올것같네요
푸릇한 봄내음 가득한 언덕을 거닐며
아름다운 사랑의 속삭임 들리는듯한
새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설레임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쉬움 남은
마지막연휴 달콤한 휴식시간 되세요~
설 명절 고향의 정취와 가족,친지분들의 정을 통하여 행복하고 뜻있는 즐거운 명절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하루 행복과 기쁨을 얻는시간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겁고 좋은삶으로 간직하는날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며 시작하는 한주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무시겠네요
또 먹기 싫은 나이 또 한살을 더 먹게 되는군요
세월이 흐르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긴 연휴도 보람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 왔군요
작년의 묵은 것 다 털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2월 마지막 주간 입니다.
뜻깊은 날속에 보람된 생활 하시고
소망이 이루는 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온기가 그리운 계절,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그동안 흐트러진 생활이 조금은 힘이 들것 같네요
하늘도 찌뿌뚱 황사까지 가득해 외출하기도 어렵겠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환한 미소가 넘치는 한주가 되시길 바람니다.
서로 맞지 않은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기나긴 연휴가 끝나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포근한 봄날 즐거운 하루 건강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티티아.~~
。。。◐◐ ◐◐━。。。                    
。。◐행복◐ ◐사랑◐。。。。。。。。                    
。◐기쁨만땅◐건강만땅◐。。                    
。◐울님에게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                    
。。。。。◐◐。。。。。。。。。。。                
。。。。。 ◐。。。。
┌━┐┌━┐┌━┐┌━┐┌━┐┌━┐┌━┐┌━┐**
│새││해││엔││부││자││되││세││요│* 。 *
└━┘└━┘└━┘└━┘└━┘└━┘└━┘└━┘*
불친님 안녕하세요 ^_^ 방갑습니데이 ^_^

명절과 긴연휴는 즐겁게 보네셨나요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셨죠 ?

한주도 생업전선과가사일에 홧~팅합시다.

꿈을꾸면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꿈을 이루어가면 삶은 더 행복 해진답니다

꿈을크게가지세요.!!!☆♧☆♡불친님♡!!!
♧ 。♧。♧
。\행복이/ 。
♧ㅡ*^ㅡ^*ㅡ♧
。/팡~팡~팡\。
♧ 피어나는 행복한 한주되세요~♧

....ζζζ
┃∴∴┣┓ 몸에좋은 녹쌓 한잔과 한주도 힘차게 역어가세요
┃∴∴┃♡                
┗━━┛
오늘은 황사가 심하다고 하네요..
외출하실때 꼭 마스크 준비하시구요.
봄비가 다녀간 뒤라 그런지 온나무들이
약간에 파릇한 느낌을 주내요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별일 없지요???
건강하시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기나긴 명절
ㅎㅎㅎ넘 빨리 간다는 사람들이 만치요
금방 지나가 버리고
이제는 다시 한해 시작을 알리내요
열심히 한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봄으로 가는 길은 오늘도 아름답게 비치는
창가의 햇빛처럼 미소가 가득한 월요일의
하루 좋은 날이 많으시면 좋겠어요
오늘도 봄의 향기를 강물에 띄어 보내듯
따듯한 차 한잔을 드시는 하루 행복하세요

새 한주도 고은 일만 가득하세요.
건강지킴이 잘 하시구요..().
남쪽 지방의 노란개나리꽃 소식에
봄이 실감나는 하루도 뿌연 황사도
서둘러서 다가온 봄날 탓인가 싶습니다
요즈음 감기 폐렴 장염이 유행하고 있다네요
건강관리에 많이 신경써야 겠어요
명절 보낸 이후 리듬이 깨진 아침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고 가니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과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2월 봄기운이 먼곳에서 오고 있네요
보람 된생활 속에 여유로운 마음 되시고
요즘 황사 대단 합니다 마스크 하고
건강 유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온기가 그리운 계절,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하루가 활기찬 날되시길 소망합니다..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아름다운 벗님이여~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길바라면서~~
봄을 시작하는 신호가 대지 곳곳에 울러퍼집니다.
그간 움추려잇던 몸을 할짝펴라는 입춘도 지나고.
봄의 전렁사인 버드나무가지에도 새운이 얼굴을 살짝내밀엇네요.
버들강아지도 기지게를펴고
매화 나무에도 꽃망울들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우수가 지났으나 겨울가는것을 아쉬어하듯 ~~
아직 날씨는 쌀쌀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새봄을 기다리는 우리네 마음만은 들뜬 마음인가 봅니다.
오늘은 마른 나무가지에 살며시 돋아난 파란 새싹을 보면서
겨울의 끝자락이며 새봄임을 알리는가봅니다.
봄을 반기는 마음에서~~~
오늘도 즐건하루도셨으면합나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불갑산사랑으로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지만 일부지역은 옅은
황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서
그런지 아직은 뭔가 모르게 약간에 매케하내요

2015년 사자성어는 (正本淸源)입니다
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이라네요

2월도 이제 며칠 안남았내요
금방 3월이 다가와서 손짓하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화요일이 되소서.
자 세월아
세상사 사는일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지 못하듯
사소한 기쁨에도 감사하면서 ;천천히 동행하자
굳이 세상 속진에 발마추어 빨리간들 무었하리

너그럽고 여유있게
세상사 아픈곳 다독여 주고
웃 자라는 욕심 타이르면서
웃으며 한세상 동행하잣구나

                                 =받음 메일옮김=


자연의 순리대로 찾아오는 계절 !
어느사이 봄은 우리곁으로 다가왔네요
연두빛 봄빛이 눈앞에 서성일때
우리 손잡고 봄맞이 가자구요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비소식이 있네요
한번지나고 나면 다시올수 없는
오늘하루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는 흔히 도저히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는 뜻을 가진 말이 도무지라
쓰는데. 이 도무지는 도모지라는 말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는데 언뜻 보면 순우리말처럼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한자어에서 온 말인데. 구한말 강제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나라 잃은 슬픔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학자 황현의 ‘매천야록’에 보면 엄격한
가정의 윤리도덕을 어그러뜨렸을 때 그 아비가 눈물을 머금고 자식에게
비밀리에 내렸던 도모지(塗貌紙)라는 개인형벌이 있었다는 기록을 보면,

도모지 사형이란 글자 그대로 얼굴에 종이를 바른다는 뜻에서 생긴 말이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부도덕한 짓을 자식이 저질렀을 때 아버지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 자식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 놓고, 물을 뿜은 조선종이, 즉 창호지를 얼굴에
몇 겹이고 착착 발라놓으면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말도 못하고, 종이에 물기가
말라 감에 따라 서서히 숨조차 쉬지 못하게 되어 죽게 하는 끔찍한 형벌이었다나.
현 사회의 흉악범이나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파렴치범은 도모지 형벌은 좀 심할랑가…
블벗님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석암 조헌섭♥  
이달도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오려나 따뜻한 봄 바람이 느껴지고 웅크렸던 마음을
포근하게 하네요.. 우리의 삶도 포근한 봄날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봄날같은 마음으로 보람있고 행복으로 이여지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하세요
을미년 모든 소망이루시는 청양해 되시고
모든일이 술술 풀리는 해 되시길빕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