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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속담 (53)

[영어속담] | 영어속담
가람 2019.03.10 05:37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휴일 아침 입니다
이비는 전국에 내린다고 합니다
대지을 촉촉히 적셔주기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참 좋은 휴일 아침 봄비소식에 비라도 내리면 좋으랴만 대구엔 비가 내리지 않네요.    
마하트마 간디는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상가로 비폭력운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
그는 1869년 10월 2일, 인도 서부의 포르반다르에서 태어나 18세 때 런던에서 법률을 배우고,
1891년 귀국하여 변호사로 개업하여 1893년의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백인에게 박해받는
인도인들을 보고 1915년 귀국할 때까지 인도인의 지위와 인간적인 권리를 위해 투쟁을 시작해

간디는 무살생, 무소유, 무집착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적 바탕 위에 진리의 주장 운동,
아슈람 공동체 운동 등을 전개하였고, 영국에 대한 비협력 운동의 일환으로 납세 거부,
취업 거부, 상품불매 등을 통한 비폭력 저항 운동의 평화정신은 세계인의 공감을 얻어
1947년 7월,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후 힌두교와 이슬람교 간의 융화를 위해
활동하던 중 1948년 1월 30일, 반이슬람 극우파 청년이 쏜 흉탄에 쓰러진 후 영면…

1922년 12월, 인도의 문호 R. 타고르로부터 '마하트마(MAHATMA, 위대한 영혼)'라고 칭송한
시를 받은 뒤로 '마하트마 간디'라 불려온 그는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상가로
간디는 "무살생·비폭력은 가장 위대한 사랑이고 최상의 법칙이라며 이것만이 인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고 비폭력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신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한 위인!…
블벗님께서 정성 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석암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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