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한국대표 수 도 학 원
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자!
[오늘의 명언] | 좋은글
가람 2019.03.28 07:25
봄꽃 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시간
행복 가득 환하게 웃음짓는 목요일 되세요.~~^*^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세요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몇일 남은 3월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시고
4월은 행복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미소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가람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아침이 행복하고,,, 평온한건,,, 봄날의 기운이 가져다준 희망입니다,,,
창을 열고 아침공기와 함께   화사함과   긍정의 마음으로 하루 출발하게 합니다,,,
봄,,그리고 오늘,,   행복의 하루   응원 합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꽃이 피는 것을 샘내듯 매서운 찬바람이 불고 있어요~
춥다고 너무 움추려 있지 말고 꽃샘추위에도
잘 자라나는 봄의 새싹 처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그래도 봄이잖아요~~☆★

맑게 갠 파란하늘, 투명한 햇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봄날입니다.^_^추웠다 풀렸다를 조금
더 하다보면 봄이 가득차 있겠지요?
어쩌면 봄은 새싹이나 꽃보다 사람들 마음속에서
먼저 오는 것 같습니다. ^_^오늘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블벗님 3월도 끝자락을 따라 달리네요.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있는데…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기위해 신혼생활 한 달여 만에 남편이 징용이 돼 이미 죽은
모습이나 다를 바 없어 눈물로 지새우던 부인에게 어느 날 나그네가 찾아와 하룻밤 묵어가게
단칸방에 받아들여 밤이 깊어 신상 문답을 하는디 부인은 묵묵부담, 바느질에만 몰두해

사내놈 아예 웃통일랑 벗어던지고 엎치락뒤치락 부인의 우윳빛 넓적다리를 부여잡고
사내놈 안달인 기라, 사내놈한테 승산이 없어 부인의 묘책은 어차피 살아서 만나기
어려운 남편에게 옷이라도 한 벌 지어 입히고자 하니 “당신이 내일 제 남편에게 이 옷을
갖다 주고 온다면 오늘 밤 몸을 허락하고 평생 당신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하니

사내놈 듣고보니 어려운 일 아니라 얼렁 약조하고 온 정력을 다하여 수 차례 욕정을
채운 후 골아 떨어졌는디, 아침에 부인을 보니 임풍양류에다 수줍은 듯 교태가 연비만
못한 게 없어 황홀감에 빠져 봇짐을 챙겨 만리장성 부역장으로가 감독관에게 면회를
신청하니 옷 갈아입는 동안 대신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여 대신 들어갔것다.

남편이 옷을 갈아입으려 보자기를 펼치자 편지 한 통의 내용은 …
“여보 당신의 아내 해옥입니다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옷을 전한 남자와 하룻밤을 잤습니다.
이런 이유로 허물하지 않겠다면 지금 바로 집으로 돌아오시고 허물을 탓하려면부역장으로
들아가십시오.” 하니 남편은 자신을 빼내어 주기 위해 몸까지 바친 아내의 지극함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역장을 빠져나왔다네요. 이거야말로 하룻밤을 자고 만리장성을 쌓은 것 아닌가요? ♥昔暗 조헌섭♥  

안녕하세요?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수목에 생동감을 주네요.
토요일에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2가지 - 토요일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주 목요일 외부활동에 적합하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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