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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757)

24
2019/02
김현중 2019 CONCERT 'NEW WAY' 부산공연 | 우주신이야기
geronimo 2019.02.24 08:47
  • 나팔꽃
  • 2019.02.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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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가면서 내내 노래들으면서 갔더니
웬만큼 따라 불러지더라고요ㅋㅋ
실컷 소리질러서 속이 후련해요.
끝나고 바다구경도 하고 좋았어요. 지방공연이 좋은 점도 많네요.
영상이며 뭐며 정말 공들여 준비했던데,   정말 열심인 내 스타가 자랑스럽고 고마워요.   근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해서 깜놀ㅋㅋ
이보다 어케 더 열심히 살아요?
게으른 나를 채찍질하는 멘트였음요ㅠ
그죠?
이보다 더 열심히 살 수 있을까 싶도록 열심히 살아줘 너무 고마웠는데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 말 들으니까 저도 뭔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뭘 더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봐야겠어요.

광안리가 참 예뻐요. 전 작년 사인회 때 생각도 나고 그랬어요.
부산에 추억을 만들어준 내스타
아마도 이번 부산공연이 가장 큰 추억을 남겼으리라 생각되고,
앞으로 이보다 더 멋진 추억을 부산에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정말 멋진 무대, 최고의 공연을 보여준 내스타 김현중도 너무 고맙고
정말 열심히 응원하고 환호하고 즐기는 팬들에게도 고마웠어요.

너무 좋았던 만큼 또 보고싶어서 큰일 났어요. 어쩌죠???
  • 나팔꽃
  • 2019.02.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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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넘 이뻐서, 넘 장해서, 넘 짠해서,   또 넘 아쉬워서 악수하고 문가에 서서 물끄러미 봤네요.   언제 또 볼까 싶어서!   바닷바람에 콘서트 후유증   좀 날리고 왔어요.
전 광안리 복잡할 거 같아서 다대포 바다로 갔는데 담엔 울 스타 추억이 있는 광안리도 가봐야겠네요!
다대포 바다는 바람이 좀 불었나요?
아무대도 못가고 광안리 바다가 근처만 왔다갔다 하고 왔어요.
오늘 부산은 하늘과 바다가 다 예뻐서 예쁘고 멋진 현중씨가 더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아쉬워서 오래오래 공연의 기억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후유증 못날리고 와서 전 큰일났어요.
아무래도 후유증 오래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