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번쩍 들어~! 똑바로 손 들어~!!^^ view 발행 | J.S story
팬도리 2011.09.19 07:00
ㅎㅎ
지선양 예쁜 공주옷 입었네요~~~
그런데 벌서는 공주님?
담엔 엄마말 잘 들어서 칭찬 공주님으로 변신하길~~~^^
ㅋㅋㅋ 그럴게여~
지선이가 그랬어여~ ㅎㅎㅎ

다음부터는 칭찬만 받고 싶다고여~ ㅋ
저희딸래미도 택보면 엄청 만지작거리고 집착아닌 집착도 했었는데..ㅎㅎㅎ
왠지 모르게 아이들행동이 비슷한게 신기합니다~
아, 정말여?
왜이리 그렇게 집착을 할까여?
정말 택이라면 진짜 완전 집중모드에여^^
택을 사랑하는 여인네군요^^
ㅋㅋㅋ 넹... 택을 사랑하는 여인네... ㅎㅎㅎ
여인네라고 하니 재미있네여^^
어딜 혼낼때가 있다궁
팬도리님혼나여
벌서는 것도 귀여운 지선이
아... 죄송해여
지선이 벌서고 있는거 괜히 올렸어..
괜히 올렸엉
  • 하랑사랑
  • 2011.09.19 14:51
  • 답글 | 신고
우리 한결이도 그래요. ㅋㅋㅋ
응가로 하랑양의 뽀로로 스티커도 나오고, 작은 단추도 나오고...
가지고 노는게 문제가 아니라 언제 먹어버리는지 입속으로 들어가서 문제지용 ㅋㅋㅋ
또 하랑이도 그래요.
다소곳하게 치마 입혀 놓으면 이젠 기저귀 뗐으니 팬티 다 보여주공...
속바지는 영영 필수품이 될 것 같다는 ㅋㅋㅋ
정말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
후달달~! 정말여?
응가로 스티커가 나왔다고여? ㅎㅎㅎ
아... 웃을 일이 아닌뎅...
저도 남 일 같지가 않으네여~ ^^
진짜 지선이가 저런걸~~
아니야~나는 믿을수 읍떠.ㅎㅎㅎㅎ
치아가 나올라고 잇몸이 근질근질 하나보다.^^
내 눈에두 디게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함.
팬도리 마음이 알어~~ㅎㅎ
응.. 간지럽나봐~
요새 자꾸 계속 무넹...
난 아파서 소리 지르면 지선이는 울공... ㅎㅎㅎ
자기가 나 아프게 한 줄 알고 그러나벼^^
지선이가 텍을 벌써 하나 해치웟군요.ㅎㅎㅎ
오늘의 의상도 너무 귀엽습니다~ㅎ
발가락을 저리 딱!! 모아가지고,ㅎㅎㅎㅎ
넹... ㅎㅎㅎ
택은 벌써 한 몇개째 해치웠지여~
책도 몇권 해 먹고여~! ㅎㅎㅎ
아가들은 입이 감각이잖아요,
무조건 입으로,,,
지선이 기저귀 봤다아
옴마야
그러니깐 조신하게 앉아있으라니까는
점점 지선이가 꽃미남이 되어갑니다~~ㅋㅋㅋ
입에 가져 가는 걸 어릴적부터 제재를 해주니 제딸은 한번도 입에 함부러 가져 가질 않더군요~
조심해야 합니다~~~
잘자~~~팬도리님 말고 지선아~~~ㅋㅋㅋ
저도 자재를 해주는데도 안돼여~
어떻게 하셨어여? 혼내면서 하셨어영?

음... 저도 잘자라고 해주면 안되겠뉘? ㅎㅎㅎ
글쵸...잘못해서 입속으로 쏙 들어가면 클나요....
그러니까 지선아.....앞으로는 조심해요..ㅎ
아흥.. 입으로 들어가면 진짜 큰일인뎅...
그리 못하게 해도 보기만 하면 달려드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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