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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꼬마 숙녀를 위한 캉캉치마와 블루머 세트^^ view 발행 | sewing : wear
팬도리 2012.06.14 07:00
엄마는 의상디자이너.
딸은 패션 모델

ㅋㅋㅋ 맞네여...
패션모델과 디자이너~!
극찬의 말씀을^^
ㅎㅎㅎ 아주 이뽀요^^ 잘어울리는데요^^
개안졍?
이건 커도 오래도록 입힐수 있을것 같아여^^
잘 지내셨쥬????
저 보고 싶었쥬????ㅎㅎ

치마 길이가 넘 긴 것 같은디요? 나한테 딱일 것 같은데...ㅋㅋㅋ

정말 많이 컸네요~점점 더 이뻐지고~ㅋㅋ
보고 싶었어융~
어디 갔다 이제 오신데여~!

순위 팍팍 떨어지잖아여~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귀여워라...ㅋㅋㅋㅋ
롱치마를 입으니 다리를 쫌 펴줘야할듯한데 그게 더 귀여워요..ㅎㅎ

엄마 솜씨가 좋으니 지선이 옷도 많아 지고 좋겠넹^^*
ㅋㅋㅋㅋ 맞아여.. .ㅎㅎㅎ
다리 좀 쫙쫙 펴주고 싶어여~ ㅎㅎㅎ

저도 팍팍 솜씨가 늘었으면~! ㅎㅎㅎ
순위야 뭐 다시 올리면 되는거지요~ㅎ
근데 올라갈 수 있을랑가 모르겠어요~~~~ㅎㅎㅎ

블로깅보단 먹고 살기가 넘 바빠서리...
여전히 잘 지내시죠??
지선이가 정말 이젠 꼬마 숙녀가 다 되었네요~ㅎ

저도 순위 생각 안한지 오래됐어여~ ㅎㅎㅎ

전 잘 지내고 있어여...
요즘 참 먹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 저도 많이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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