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얼굴만 보면 불난줄 알겠어~!!!! view 발행 | J.S story
팬도리 2012.07.26 07:00
지선아 ㅜ.ㅜ 우야면 좋노...
우리 아가씨 미모가 가려지잖니..^^
하하하하하
하...
지선이의 먹는 폼이 나중에 커서 보면 우짤낀데요
아 넘 웃껴요 그러게요
ㅎㅎㅎㅎㅎ
울 지선이는 뭐 먹었는지..
얼굴보면 다 안다니까~
아..옷을 봐도 알겠군요 ^^

지선이가 먹으라고 권하니..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왠지 간이 짭짤할 것 같은....
이모야는 싱겁게 먹는데.... ㅎㅎ
하하...넘 웃긴데요...^^
ㅎㅎ 그래도 요때가 전~젤 추억에남고 이쁜것같아요~

요론 순간들을 놓치면 안되징~아이그려요~ㅎㅎ 넘~귀엽다~오물~오물~~~

지선아!!한입만 줄려~~~??ㅋㅋㅋ
면 행위예술의 달인
후륵 김지선
ㅋㅋㅋㅋ
푸하하ㅏ,,ㅋㅋㅋㅋㅋ 아쥬 믓지고만 지선아,,ㅋㅋㅋ
아이고~~귀여워라~~^^
잘보고갑니다~~감사^^
행복한 하루되세요^^
ㅋㅋㅋ
불이 정말 났군요
제 딸이 이제 23개월이긴 하지만 지선이를 보면 울딸의 지난 과거(?)가 새록새록 기억에 되살아나서 너무 좋아요~~~ㅋㅋ 나이 먹어서그런지 울 딸이 어떻게 컸었는지 벌써 다 잊어버렸어요. 언제 뒤집었는지 언제 걸었는지 언제 첫 수저를 떴는지.........다 잊어버려서 대략 언제드라 가물가물한것을 지선이가 다 생각나게 해줘서 너무 이뻐요. 전 짜장을 많이 해줬었지요. 짜장으로 범벅된게 엊그제 같은데 23개월 되었다고 잘 안되어지는 숟가락질을 해서 그나마 지선이 같은 상황은 좀 벗어났어요. ㅋㅋ 지선이 홧팅!!!
맞아요 아이들은 이렇게 음식 겁없게 친하게 해줘야 편식을 안해요
울 지선천사는 편식하지 않을 멋진 천사가 될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 포스팅 태클 거는 인간들 지들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그쵸 ^^
깜짝 놀랐습니다..
불이 난게 아니라 삐에로 분장을 한 줄 알았어요.. ^_^*
*^^* 너무 귀여운 지선양
그래도 맛있게 얌얌 먹으면 된거죠?~^^*
팬도리님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헉! 이건 완전 인도 스타일로 손으로 막 먹네요~ 그게 맛있기 하죠..ㅋㅋ
ㅎㅎ 너무 귀여워요. 제아이 클때도 그랬어요. 제 몫 덜어 다리 사이에 딱 끼워주고 전 모른척 열심히 먹고 본다는..ㅎ
하이고~ 어쩐데요.
예쁜얼굴에 불이 났으니...ㅎㅎ
맛있게도 먹네요..^^
ㅋㅎ~~
오늘은 스파케티마사지네요~ㅎㅎ
팬도리님 힘안들이고 지선이가 마시지를 해주어서 좋커다???ㅎㅎ
진짜 귀엽다..ㅋㅋ
근데 아기가 머릿숱이 데게 많아서 큰 아기 같아요. ^^
난 아이들 키울때 이렇게 못한게 항상 아쉬워요.
늘 잔소리하면서.. 자유를 빼앗았던거 같아요.
늘 먹여주고.. 묻기가 무섭게 닦아주고...ㅜㅜ
울딸래미두 어렷을때 저랫구려....ㅋㅋㅋㅋ
ㅋㅋ 다음 메인에 뜬 지선이 보고 들어왔어요 ㅋ 지선이 다음의 귀요미가 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웠답니다! 헤헤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얼굴에 불나는 것 처럼 다 묻히고 먹어도 정말 행복해 보이는 저 표정 ㅎㅎ 하하 넘 귀여워서 웃고 갑니다~

참... 공개적으로 남기긴 그럴까 싶어.. 비밀글 되면 남기려고 했는데. 비밀답글이 안돼서..
사실 과간이 아니고 가관이 맞아요 ^-^;;   오타이실 수   있지만요 ㅎㅎ
맞춤법 지적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 많은데 절대 기분 나쁘시라고 남긴건 아니구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여.
다만.. 지선이처럼 예쁜 우리말 예쁘게 사용하는게 좋겠지 싶어서 남깁니다.
절대 태클아닙니다...."과간" 이 아니라 "가관"입니다.
아이구~보기만해도 나도 걱정이 되네~
그래도 잘 먹는 지선양 이뽀요~ㅋ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
새내기 블로거 신사랑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귀엽고 예쁜 지선이가
아주 유명해졌네요~~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가발을 쓴 듯한 덥수룩함...
잔뜩 묻은 얼굴...
그게 아이다움이죠. 먹을땐 자연스레 먹도록 내버려두는게 가장 즐거운 식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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