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풍경
자연과 문화 그리고 과학기술의 교차로에서 바라보는 사물/대상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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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앵거스: 오늘의 서평-이 폭풍의 진전: 온난화 세계의 자연과 사회
지니 2018.02.26 18:56
구성주의나 혼성주의는 믿을만하지 않아요. 리센코때도 그랬지만
밀을 겨울에 강해지도록 훈련시켰지만 그 결과는 흉년과 대기근 이었죠
사람들이 브루노 라투르의 글을 많이 읽어서 그런게 아니라 사람들이 권력이면 모든게 가능하다고 하는 생각을 라투르가 반영한것 같아요
라투르 생각-->다른 사람 생각 (x)
다른 사람 생각 (권력은 실재를 구성할 수 있다)-->라투르 구성주의 (o)
사실이 구성된다고 주장했으면서 라투르 본인은 중립적인 관찰자인 양 주장을 해요. 본인의 전제인 모든 사실은 구성되기에 가치중립적일 수 없다는 것과 모순이죠. 본인이 중립적인 주장처럼 보여서 현재 과학을 거부하는 합리적인 사람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데 저는 구체적인 대안과 실증 증거없이 현재과학을 거부하는게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자동차는 사람이 만들었고 사람의 생각과 독립적입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모습이나 물질이 그런식인것 (엔진 철의 사용)
자연이 실험실의 작업의 결과물이라고요 천동설과 지동설에서 태양과 지구의 역할은 어떤가요?   정말 태양이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나요? 사람이있기 전에는 객체는 없군요 그건 관념론이죠
본인은 관념론자가 아니리고해요
라투르는 1864년 이전   공기로 운반되는 세균은 어디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시간의 선형적 차원(2017년   다음에는 2018년이다)에서 답은"아무데도 없다"이고 시간의 퇴적적 차원(과거에 대한 회고적 관점 1865년에 봤을 때 회색물질은 효모였어)에서 볼때 그것은 내내 거기 있었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이게   관념론의 불합리한 형태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세균 그 자체가 무로부터나왔네요 그렇다면 왜 이런식이고 다른식이 아닌가요? 효모가 효모가 다른 사물에게 행사는것 말고는 아우것도 아닌가요? 그러면 효모는 관찰된 인식의 총합인데 그게 관념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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