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풍경
자연과 문화 그리고 과학기술의 교차로에서 바라보는 사물/대상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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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프로스: 오늘의 에세이-항상 움직이고 있는 생명 view 발행
지니 2014.05.04 20:02
방가워요.q
엔트로피와 별개인 생물의 동력학적인 운동 안정성dks이라? 잘 이해가 되질 않는데...... 더군다나 목적론적 특성이라.... 장회익 선생님이 자유에너지 공식을 F= E-TS(자유에너지=에너지-온도.엔트로피)에서 F=E+TO(자유에너지=에너지+온도.정연성)으로 재구성하면서 변화의 기본 원리(방향)를 열역학법칙에 입각해 정리하셨지만, 생명에 관해서는 그러한 목적론적 논의를 전개하지는 않으시는 느낌..... 물론 Eric Chaisson과 마찬가지로 복잡성, 질서의 출현(대상계에서 비평형 질서의 탄생)이라는 일정한 논리적 전개 속에 목적성을 집어 넣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안정성으로 표현되든,                 질서, 복잡성으로 표현되든 위 내용에서 말했듯이 상황의존적인 것이 핵심인 듯 합니다..... 특히 생명, 그 진화의 정점으로서 인간의 역사동력학에서 '자본주의의 엔트로피적 경향'이라는 무질서적 경향에 대항하는 '공산주의'의 가능성은 특히나 상황의존적이죠...... 대중의 힘과 조우할 수도 있고...... 무기력할 수도 있는..... ...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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