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는 저녁산책
이야기가 있는 
위로해주는 
행복을 주는 음악을 찾아서....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by 루치아노 파바로티 view 발행 | 오페라
저녁산책 2012.01.04 06:00
유명한 오케스트라가 명 연주를 했는데 앵콜이 계속나와 더 이상 할 수가 없어
지휘자가 급기야 싸인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연주한 음악이 자장가라고 하네요.
이제 잘 시간이니 앵콜은 이것으로 끝이다라는 무언의 싸인.
연주가 얼마나 좋았길래 계속 앵콜했을까요?
그리고 지휘자의 재치에 감동.
오늘도 이런 감동이 있는 날이길 바래요. ^*^
감동적인 공연에서 앙콜에 응하지 않으면 악간 서운하더라구요..ㅎ
이런 아리아도 듣고나서 한번 더 불러준다면야..좋지요..
줄리님도 뭔가에든 오늘 감동받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블로그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덕담도 격려도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연을 알고 듣는 음악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올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오늘도 감동하고 충전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갑습니다.
추운날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도니제티의 사랑의묘약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오랫만에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덕분에 제가 행복해 지는걸요.
그동안 요리열정이 많이 사라졌었는데 요즘 님의
요리보면서 다시금 불씨를 살리고 있어요..ㅎㅎ
새해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잘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2년 흑룡띠 해~~~~!
하늘로 힘차게 비상하는 한 마리 용처럼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
어서 오셔요 반갑습니다^^
반디님도 올해는 더욱더 승승장구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 들렀다!

오페라와 파바로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갑니다....

하루일 잘 마무리하세요~....
참다래님 반갑습니다.^^
이제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 하실 시간이시겠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지개
  • 2012.03.15 20:29
  • 신고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제가 TV에서 보고 정말 남 몰래 흐르는 눈물에 저의 감정도
북 받쳐 올라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온 기억이 나네요..그때 테너 가수가 (국내 사람인데 이름이 기억이 없어요)
그런데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고 너무 슬프게 부르는 바람에 그만   울었서요..^^그래서 안 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됐는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노래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태리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은 아닌것같은데여^^;
좋은 음악 모셔 갈게요
오페라에 대해서는 잘몰라요...아주 오래전에 아는 동생이 이노래를 불러주었을때 감동받았었는데 어제 티비연속극에서 이음악이 나와 잠시 옛생각이 나서 제목도 모르고 찾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때 그동생 생각을 하면서 들으니까 옛생각이 나서 정말 좋았고 파바로티의 노래 정말 감동입니다.
저도 이 노래를 들을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늦은 댓글 죄송합니다.
ㅜㅜ 좋은 노래..멋진 연주는 언제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롯님~~
금세기 최고의 테너-카루소 이후의 대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그대의 명성은 영원할 것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음악을 공감해 주셔서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