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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로 / 아들의 통곡 | 윤일로
다정 2015.10.05 07:41
휘몰아치는구나 인생길 눈보라길
이 일을 어이리오
어머님이 가시다니 어머님이 가시다니
하늘도 부끄러운 바라볼 수 없는 몸
그래도 이 아들을 용서하고 눈 감으시네

몸부림치는구나 홀로이 맺힌 설움
철없는 불장난에
어머님을 버리다니 어머님을 버리다니
다정한 말소리요 그리워라 자장가여
생전에 불효자식 땅을 치고 통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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