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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로 / 송도의 밤,1967. | 박철로
다정 2015.10.23 01:17
다정님감사 합니다
1967년도에 송도의 달밤을 불렀던 박철로 인사 왔습니다
송도의 달밤을 연습할때 뚝섬에 찿아가 감정을 잡았던 그때가 생각 나네요.
라디오 공개 생방에 님일해/김상희/등과 함께했던 추억도 스쳐가고요
감사 합니다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부럽습니다,
잊어야 하나 잊어야 하나 송도의 달밤아
백사장에 새긴 사랑 잊어버린 여름인가
달빛 아래 은모래는 첫사랑의 사연인가
남해바다 파도 소리 사나이의 울분인데
송도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아무도 없네 아무도 없네 송도의 달밤아
피서지에 맺은 사랑 찾을 길이 없었다면
가을비를 맞으면서 누굴 찾아 예 왔을까
남해바다 파도소리 내 가슴을 때리는 데
송도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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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박철로 송도의밤,1967.이길언 사, 라화랑 곡,.mp3 (2178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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