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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성 / 애달픈 짝사랑의 월쯔 | 안다성
다정 2015.12.07 19:52
혜숙아 믿었다오 너 하나만을
피어나는 꽃과 같이 별과도 같이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한단 그 말을
입술을 깨물면서 참아 왔다오
아~ 혜숙아 잘 있거라 네 행복을 빌어주마

혜숙아 너를 잃고 우는 이 심정
구름 속에 저 달만은 알고 있으리
애당초 맺어서는 안 되는 줄 알면서
몸부림치며 우는 못난 이 미련
아~   혜숙아 잘 있거라 네 행복을 빌어주마

혜숙아 높은 봉에 피는 백합꽃
이 내 몸은 뒷골목에 시들은 장미
어차피 너와 나는 맺지 못할 운명 길
깨끗이 잊으리다 돌아서리다
아~ 혜숙아 잘 있거라 네 행복을 빌어주마
안다성원로가수님의 애달픈   짝사랑의   월쯔 가요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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