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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성 / 정글의 병사 | 안다성
다정 2016.02.01 07:24
비 오는 이국땅에 밤도 깊은데
강 건너 정글에선 포 소리 들리네
오늘도 격전에서 베트콩을 무찌르고
전우들 노래 속에 아리랑이 들려오네
아~~ 아~~~ 정글의 병사여

어머님 이별할 때 하시던 말씀
보초 선 정글에서 되씹어 봅니다
이 밤도 밤하늘에 새겨보는 그리움은
언젠들 잊으리오 그리우신 어머니여
아~~ 아~~~ 정글의 병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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