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미스리갈 (41)

미스리갈 눈물의 밤비,0136.11.. | 미스리갈
다정 2016.03.19 20:48
이내 한숨 섞어서 부른 노래라
하늘에 뜬 구름도 **이 되네
가슴에 눈물의 비 흘러나리면
짙어가는 이 밤이 적막합니다

이내 심사 외로워 잔을 들어도
마실사록 괴로운 사랑의 쓴 술
취해서 우는 나의 노래이오니
님이시여 가엾다 여겨주소서

이내 몸은 외로이 수심에 싸여
구름 같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머니 기다리실 우리 고향 집
지붕에도 오는가 눈물의 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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